도서 소개
AI가 소설과 가사를 만들지만 내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담기 어렵다는 점에서 글쓰기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를 활용하고 오류를 점검하기 위해서도 글쓰기가 필요하며, 스스로 사고를 구성하고 논리를 다져 독서 능력까지 확장하는 힘을 전한다.
‘AI 시대 창의적 글쓰기’는 1권 동화 쓰기를 시작으로 12가지 글쓰기 방법을 하루 15분씩 한 달간 연습하도록 구성한다. 예시 글을 통해 어린이와 초보 학습자가 체계적이며 어렵지 않게 글쓰기 능력을 쌓도록 돕고, 연결과 결합으로 동화를 완성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과정을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AI 시대에 더욱 필요한
사고력, 창의력, 글쓰기 능력
하루에 15분씩 차곡차곡 쌓아요!
AI 시대,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힘!AI가 소설도 쓰고 노래 가사도 짓고 그림도 그려요. 하지만 AI가 내놓는 소설, 가사, 그림 등이 내 생각과 감정을 오롯이 담기는 어려워요. AI는 우리 인간 자체가 아닌 인간이 만든 도구니까요. 때로는 AI가 잘못된 내용을 전달하기도 해요. 그래서 AI 시대에도 글쓰기 능력은 반드시 필요해요. 또 AI를 더욱 잘 활용하고 AI가 쓴 글에 오류가 없는지를 점검하기 위해서도 글쓰기 능력을 키워야 하죠. 글쓰기 능력을 쌓아 가다 보면 스스로 생각을 구성하고 논리를 다질 수 있게 되고 독서 능력도 늘릴 수 있어요.
시리즈 ‘AI 시대 창의적 글쓰기’가 선보이는 12가지 글쓰기 방법시리즈 ‘AI 시대 창의적 글쓰기’는 1권 동화 쓰기, 2권 과학 논술 쓰기, 3권 일기 쓰기, 4권 고전 문학 쓰기, 5권 역할극 쓰기, 6권, 동시 쓰기, 7권 설명문 쓰기, 8권 구체적인 꿈 쓰기, 9권 논설문 쓰기, 10권 독후 활동하기, 11권 신문 활용하기, 12권 역사 활용하기로 꾸며져요.(2~12권 출간 예정) 각 권은 한 달 동안 하루 15분씩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에 담긴 ‘예시 글’은 어린이와 학생, 초보 글쓰기 학습자들도 체계적이며 어렵지 않게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요.
하루 15분 글쓰기: 동화 쓰기(연결과 결합)시리즈 1권인 《하루 15분 글쓰기: 동화 쓰기(연결과 결합)》은 낱말과 낱말, 상상과 상상, 사건과 사건을 연결하고 결합해 동화를 완성할 수 있게 해요. 그리고 동화를 구성하고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넓히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하죠. 하루에 15분씩 차곡차곡 동화 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어렵지 않고 나만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글을 쓰는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영선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단국대학교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과 아동문학을 전공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어요.《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어요.《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에 3년 동안 수록되었어요.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내 말 좀 들어주세요!》, 《괜찮아요, 할머니!》, 《나는 나를 사랑해!》, 《할아버지가 그랬어!》 등이 있고, 저학년 동화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우리 동네 대장 나가신다!》 등이 있어요. 고학년을 위한 책으로는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글쓰기》,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창의성 글쓰기 지도자용/학습자용》,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유관순과 잔 다르크》 등이 있어요.10대를 위한 동화와 소설로 《도대체 공부가 뭐야?》,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박씨 성을 가진 노비》, 《매월당의 초상화》, 《울림에 울림을 더하여》, 《나는 블랙컨슈머였어!》, 《라희의 소원나무》 등을 썼고, 직업에 관한 논픽션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프로파일러》를 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