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리 현상 중 ‘방귀’를 다룬 유아 그림책이다.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끼는 발레리나 리아의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아내며 방귀가 나오는 것은 창피한 게 아닌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 따뜻한 색채와 동물들의 표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하여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뿌~~~~~웅
왜 우리 식구는 모두 방귀 대장인 거야?
할아버지도 방귀 대장,
아빠도 방귀 대장,
엄마도 방귀 대장,
동생도 방귀 대장,
나도 방귀 대장…….
<뿡뿡, 춤추는 방귀쟁이>는 생리 현상 중 ‘방귀’를 다룬 유아 그림책이다.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끼는 발레리나 리아의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아내며 방귀가 나오는 것은 창피한 게 아닌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
따뜻한 색채와 동물들의 표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하여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서평]
자꾸만 방귀가 나와요. 어떡하죠?
절로 웃음이 나는 발레리나 리아의 ‘방귀’ 소동!‘방귀’라는 소재만큼 아이들에게 웃음과 흥미를 주는 소재도 없다. 아이들은 유난히 방귀라는 이야기만 들어도 빵빵 웃음을 터트릴 만큼 좋아한다.
‘방귀’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한 번쯤 ‘왜 자꾸 방귀가 나올까?’ 하고 생각해 봤을 고민거리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생리 현상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방귀로 고민에 빠진 리아의 애절한 심정이 익살스럽게 담겨 미소가 절로 나게 한다. 또한, 방귀가 나쁘고 창피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며 몸이 건강하기 때문에 나오는 거라고 알려 주며, 책을 읽는 아이가 방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콤플렉스였던 방귀를 유쾌하게 극복하는 리아의 모습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정민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한 뒤 MBC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먼저 손을 내밀어 봐》,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 《역사가 열리는 문화재 나무》,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세상 모든 탐험가의 탐험 이야기》, 《내 똥이야, 먹지 마!》, 《코끼리가 바람에 날려요》, 《홈즈와 뭉치의 척척 탐정 사무소》,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신명 나는 우리 축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