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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버릇 없는 아기
보림 | 4-7세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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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옛날 옛날, 코끼리가 길을 가다 버릇없는 아기를 만났다. 코끼리는 버릇없는 아기를 등에 달랑 태우고 쿵쾅쿵쾅 어디든 다녔다. 코끼리가 버릇없는 아기에게 아이스크림, 고기 파이, 빵, 감자튀김 등 맛있는 먹을거리를 가져다주는 동안 버릇없는 아기는 고맙다는 말 한 마디 없었다. 참다못한 코끼리가 길 한복판에 쿵, 주저앉자 버릇없는 아기가 떼구루루 굴러떨어졌다. 코끼리는 화가 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 “넌 한 번도 ‘네’라고 하지 않았어!”

응석을 받으며 자라나는 아이는 상대방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아이건, 어른이건 말이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아무에게나 ‘응’이라고 반말하는 버릇이 들기 마련이다. 이 책은 코끼리가 아이와 함께 여러 가게를 차례대로 찾아가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반말을 쓰다가 야단맞은 뒤 말버릇을 고치는 한 꼬마의 이야기를 소박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1998년 첫 출간 이후, 27년 동안 사랑받은 그림책이
새 옷을 입고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가 버릇이 없다고요? 아무한테나 반말을 쓴다고요?
그러면 이 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한 번도 “네.” 라고 대답한 적 없는
존대말을 모르는 버릇없는 아기!

옛날 옛날, 코끼리가 길을 가다 버릇없는 아기를 만났습니다. 코끼리는 버릇없는 아기를 등에 달랑 태우고 쿵쾅쿵쾅 어디든 다녔지요. 코끼리가 버릇없는 아기에게 아이스크림, 고기 파이, 빵, 감자튀김 등 맛있는 먹을거리를 가져다주는 동안 버릇없는 아기는 고맙다는 말 한 마디 없었습니다. 참다못한 코끼리가 길 한복판에 쿵, 주저앉자 버릇없는 아기가 떼구루루 굴러떨어졌습니다. 코끼리는 화가 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넌 한 번도 ‘네’라고 하지 않았어!”

재치 있는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의 사회생활을 도와요

응석을 받으며 자라나는 아이는 상대방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게 아이건, 어른이건 말이죠. 자칫 잘못하다가는 아무에게나 ‘응’이라고 반말하는 버릇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코끼리가 아이와 함께 여러 가게를 차례대로 찾아가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반말을 쓰다가 야단맞은 뒤 말버릇을 고치는 한 꼬마의 이야기를 소박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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