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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모르겠고 재미있게는 삽니다
팜파스 | 부모님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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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내 삶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외치며 성공 따위 훌훌 털어버리고 그저 재미있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자는 ‘가만히 들여다보면 누구의 하루든, 그 안에는 꼭 작고 소중한 즐거움이 숨어 있다’라는 긍정 마인드 장착! 눈을 활짝 열고 세상에 숨어 있는 재미를 찾아 오늘도 분주하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삶이 살짝 고단하더라도 유쾌함을 만들어가는 용기! 저자는 가볍게 웃음을 날리지만, 우리의 힘듦을 위로한다. 재미는 당연하고 힐링은 덤! 멈출 수 없는 재미에 빠져보자.

  출판사 리뷰

이런, 시트콤보다 재미있는 에세이가 있나
브런치 누적 조회수 85만 회!


“이 책을 손에 들었다면, 주의하세요. 도저히 멈출 수가 없습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외치며 성공 따위 훌훌 털어버리고 그저 재미있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자는 ‘가만히 들여다보면 누구의 하루든, 그 안에는 꼭 작고 소중한 즐거움이 숨어 있다’라는 긍정 마인드 장착! 눈을 활짝 열고 세상에 숨어 있는 재미를 찾아 오늘도 분주하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삶이 살짝 고단하더라도 유쾌함을 만들어가는 용기! 저자는 가볍게 웃음을 날리지만, 우리의 힘듦을 위로한다.
재미는 당연하고 힐링은 덤! 멈출 수 없는 재미에 빠져보자.

뭐 어때, 내가 신난다는데!
오늘도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는 힐링 에세이

이 책은 웃을 일 없는 건조한 세상에 작은 웃음 하나를 던진다. 팔딱팔딱 생생하게 살아있는 이야기, 여차하면 B급 유머가 될 수 있는 아슬아슬함.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우리는 즐겁기만 하다. ‘뭔가 재미있어지겠는데’라는 기대감을 우리의 하루에서도 발견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노예 DNA를 가진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슈퍼노예 DNA 근성으로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을 글에 담고 싶습니다. 웃기고 싶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 이제 웃어라! 그저 웃기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말에 왠지 깊은 공감이 된다.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온 나, 그래서 성공했을까? 이 책은 숨 가쁜 성공 스토리도 없다. 몰래 혼자만 알고 싶은 비밀 레시피? 그런 게 뭐람. 간질거리는 사랑 이야기도 물론 없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을 법한, 누구나 한 번쯤 당해봤을 이야기. 하지만 그 안에는 뭔가 특별함이 있다. 저자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전하는 찐한 유머 속에 그 특별함을 숨겨두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화내면 무얼 하나, 짜증은 내어서 무얼 하나’ 그저 재미있게 살아보자는 마음이 불끈 일어날 것이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당신에게
웃기고 싶은 작가를 소개합니다.
오늘 다 내려놓고 실컷 웃어보자고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분주
보이는 대로 느끼고, 느끼는 대로 쓴다.김태훈과 김미순의 딸로 태어나,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물건도, 꿈도, 하고 싶은 일도 언제나 맥시멈.평범한 일상에도 이야기가 있다고 믿으며,모든 순간들을 유쾌하게 붙잡아글로 툭툭 풀어내는 사람.

  목차

Prologue

1장 인생은 B급 코미디 영화
숫자의 굴레
왜 나는 금지된 것에 집착하는가
부자가 되는 꿈을 꾸었어요
나이를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건 아니다
사장님의 로맨스는 내 월급에 포함되지 않았다
고소한 맛과 쓴맛
당신의 영혼은 얼마인가요?

2장 비혼주의지만 연애는 궁금해
더 이상 설레지 않는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갑거나
예상치 못한 빌런의 등장
결국 며느리는 되지 못했다
사주에 남편이 없다
노처녀냐 노산이냐

3장 태어나 보니 김 씨네
나만 쿨하지 못했다
사이좋은 오누이
작명의 신
다 된 잔치에 재 뿌리기
벗겨지고 있어요
엄마가 새벽에 숭한 걸 봤다고 했다.
아빠도 가끔 관심이 필요해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4장 매일 재미난 일들은 넘쳐나
결혼식은 정말 피곤해
손님, 이 머리는 안 되세요
물 만난 물고기
묶여버린 우정
공중분해
처음부터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었다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시다니
‘개나 소나’의 주문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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