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 2권. 독일의 전래 동화로, 가난한 나무꾼을 아버지로 둔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재미있는 전래 동화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서 직접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재미있는 전래 동화를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요.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서 <헨젤과 그레텔>을 멋지게 완성해 보세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가질 수 있어요! 『헨젤과 그테텔』은 독일의 전래 동화로, 가난한 나무꾼을 아버지로 둔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합니다. 내가 헨젤이라면, 또는 그레텔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