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도용화
자연의 법칙을 알고 싶어 물리학과에 진학하여 물리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였고, 지금은 대학에서 물리학, 나노공학, 미래 기술 등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역량 가운데 하나인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고민 하고 있는 교육자이다.
지은이 : 금미정
삐삐시절을 아실까요? 숫자로 갖가지 소통을 하며 삐삐만 오면 공중 전화박스를 찾거나 전화가 있는 카페에서 새로운 소통수단에 경이로워하며 지낸 시절이 있었다. 씨티폰, 셀룰러폰을 거쳐 지금의 스마트폰까지 급변하는 기술시대에 궁금한게 많아서 강남에 웬만한 컴퓨터 학원은 다 기웃거렸다. 지금도 새로운 것만 보면 알고 싶은 것이 많은, 할머니 프로그래머를 꿈꾸며 ‘프로 궁금러’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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