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초등학생 질문그림책' 시리즈의 따라 쓰기 3종이 출간되었다. '초등학생 질문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 갖게 되는 질문들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며 답을 찾도록 안내한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로 가득한 책, 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며 읽는 책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러스트 한 켠에 글을 직접 쓴 손글씨로 간직할 수 있는 따라 쓰기 책을 만들었다. 《따라 쓰는 생각한다는 건 뭘까?》는 다채로운 어휘와 질문들을 쓰는 행위를 통해 더욱 깊이 습득할 수 있게 해 주고, 차분함과 집중력을 길러 준다.. 아름다운 문장들을 종이에 눌러 쓰며 마음에도 아름다운 문장들이 눌러 담길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을 넘어 필사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내 손으로 페이지를 직접 완성하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전국독서새물결 독서대회 선정도서★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충청북도중앙도서관 추천도서★
★천안시도서관 추천도서★
눈에서 몸으로, 몸에서 마음으로 담는 책
마음에 꼭꼭 눌러 담는 따라 쓰기
《생각한다는 건 뭘까?》는 생각의 중요성과 생각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가치관, 스스로 생각해서 만들어가는 주도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각을 영 안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면 답이 나와.'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생각은 내 편이 돼.' 등 여러 번 곱씹고 곰곰이 궁리해 볼 문장들로 채워져 있다.
눈으로만 읽은 질문과 답들을 따라 써 보자. 따라 쓰기는 자신이 눈으로 보고 쓴 글을 가슴에 새기는 행위이다. 몸으로 기억해 가슴에 넣어 두는 일이다. 의미를 되새기며 마음에 꼭꼭 눌러 담아 쓴 문장들은 언제든 질문이 생길 때마다 답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 줄 것이다.
말과 생각의 주머니가 커진다!
책 읽기의 효과를 높여 주는 쓰기의 힘
따라 쓰기는 책 읽기의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책을 읽으며 새로 익힌 낱말과 어휘를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좋은 문장의 구조를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공부를 할 때 필기를 하며 복습하듯, 책을 읽을 때도 필사를 하면서 문장을 곱씹으면 어휘력, 질문력, 사고력이 쑥쑥 길러진다. 책을 덮을 때쯤엔 차곡차곡 쌓은 낱말, 어휘, 문장들로 말과 생각의 주머니가 두둑해져 있을 것이다.
따라 쓰면 완성되는
내가 만든 나만의 그림책!
이 책은 일러스트 한 켠에 따라 쓰기 공간을 두어 따라 쓰기만 하면 나만의 그림책이 완성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연결된 문장들의 인과 관계를 파악하고, 내가 작가라면 어떤 질문과 답을 썼을지 상상해 보게 한다. 마지막까지 모든 페이지를 완성하고 나면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는 뿌듯함과 자신을 위한 멋진 선물인 그림책이 함께 남을 것이다.
글씨체가 예뻐진다!
받아쓰기 서체로 바르고 예쁜 글씨 연습
따라 쓰기 서체는 '학교안심 받아쓰기'를 사용해 글씨 모양을 바르게 익힐 수 있다. 글씨를 반듯하게 못 쓰는 아이도, 글씨 쓰기에 서툰 아이도 한 글자 한 글자 정확한 모양으로 따라 쓸 수 있다. 핸드폰이나 컴퓨터 타자 치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손으로 쓰는 글씨에 친숙해지고, 악필이 명필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멋진 질문과 답들을 모두 내 것으로!
'질문그림책 따라 쓰기' 시리즈
'질문그림책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답들을 따라 쓰며 마음에 새기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채인선 작가가 '배움' '삶' '생각'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나다운 삶을 꾸려 나갈 힘을 키워 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오늘을 충실히, 내일을 힘차게 나아갈 원동력이 되어 주는 멋진 질문과 답들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채인선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모두 6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습니다. 자택에 한국그림책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블로그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http://blog.naver.com/arrige_8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