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장인영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노래하는 세 권의 시집을 펴냈습니다.이번 시집에서는 절정을 지나 기울어가는 사랑의 뒷모습까지 섬세하게 포착해 여운을 줍니다.
나는 갤러리 투어 중이었다 / 숨 멎다 / 숨 날다 / 괜찮으면 안 되는 여자 / 나는 무서웠다 / 회상 / 갈등에 면역이 생기지 않았다 / 덜 미안했을까 / 참을 수 없다 / 인생이 쉬웠던 적 없다 / 배움 / 마침표 / 소망 / 감정이 헤픈 여자 / 달을 키웠다 / C-S 122 소나무 / 그만 알던 세상 / 당신들은 몰랐다 / 약국에 앉아 있었네 / 즐거운 나의 집 / 숨, 그토록 허무한 / 나는 변치 않는 것들을 동경한다 / 다름 / 뒤풀이 /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그때 나는 밥값으로 너를 재고 있었다 / 유리 상자 / 결혼 / 슬픔의 연결 고리 / 화장터에서 / 회자정리 / 배려가 사라지고 있다 / 이런 것도 사랑인가 / 바람이 불어 /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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