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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정원, 마음을 채우다
디자인소리 | 부모님 |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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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미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따뜻하게 돌보는 여정을 안내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감상하거나 창작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만, 미술은 내면을 정돈하고 마음을 돌보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명화 감상과 감정 표현 활동을 조화롭게 연결하여, 독자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기록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를 담고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미술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작업을 해오며, 예술이 단순한 감상을 넘어 사람들의 내면을 두드리는 힘이 있음을 경험해왔다.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고, 작은 기록을 통해 삶을 정리해가는 이 여정은, 독자에게 새로운 자기 돌봄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명화는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을 비추는 창이며 내면의 정원으로 향하는 길잡이이다. 이 책은 고흐, 모네, 클림트 등 대가들의 작품을 통해 "나는 이 그림에서 무엇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을 건네며, 감정의 흐름을 따라 스스로를 돌보는 길을 열어준다.

  출판사 리뷰

-구성 및 흐름-
총 82점의 명화가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으며, 각 파트는 독자의 마음을 다양한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① 나를 찾아가는 여정: 내 마음을 가장 깊이 들여다본 순간은 언제인가요?
② 감정의 색채: 내 마음이 햇살처럼 빛났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③ 함께하는 삶: 내 마음이 어우러져 함께하고 싶은 존재가 있나요?
④ 행복을 찾아서: 내 마음 속 정원은 어떤 모습인가요?

각 그림과 함께 제시되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와의 대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림 정원, 마음을 채우다》는 단순한 미술감상서가 아닌, 명화 속에서 감정을 발견하고,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자기성찰의 책입니다. 미술치료를 기반으로 사례 연구와 실제 경험이 녹아있어, 그림을 감상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하게 만듭니다.

저자는 미술과 임상미술치료를 연구하며 병원,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왔고, 그 과정에서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돌보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그림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명화 감상과 간단한 기록 활동이 어우러진 실천형 마음돌봄 가이드북, 《그림 정원, 마음을 채우다》입니다.

그림을 감상하며 감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접근법
명화의 기법이나 역사를 설명하기보다는 그림을 편하게 감상하며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연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감정을 끌어낼 수 있는 해석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즉 전문적인 미술치료 지식을 담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여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도 명화감상을 통해 자기돌봄의 과정이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감정을 찾아가고, 그림 속에서 위로와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평●●●
이 책은 당신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책을 읽으며 명화 속에서 나의 감정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경험을 해보세요.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그림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입니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을 가꾸는 작은 정원이 되고, 그림을 통해 스스로를 보듬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정원’은 어떤 모습인가요?
이제, 책을 펼치고 당신만의 정원을 가꾸어보세요.

피에르 보나르의 자화상은 단순한 초상을 넘어 내면을 깊이 탐구한 작품입니다. 그림 속 보나르는 헐거운 붓질과 흐릿한 경계선 속에서 마치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서 있습니다. 그의 표정은 차분하지만, 동시에 복잡한 감정을 담고 있는 듯합니다.
그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배경과 인물 사이의 흐름입니다. 배경은 그를 둘러싼 공간에 그치지 않고 내면세계와 연결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보나르의 붓질은 강렬하거나 과장되지 않고, 부드럽고 은은하게 삶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시선은 정면이 아닌 듯한 곳을 향하며, 삶 속에서 아직 답을 찾지 못한 질문과 마주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나 자신의 내면을 얼마나 자주 들여다보고 있나요? 그 복잡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나요? 보나르의 자화상은 완벽한 모습을 추구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며 조용히 성찰할 시간을 제안합니다. 그의 시선과 붓질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피에르 보나르의 자화상) 중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지유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미술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임상미술치료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박사 과정에서 심화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팬데믹 시기에는 공공미술 치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미술이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심리 방역과 예방 치유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현재 병원, 학교, 다양한 기관에서 임상미술 치료사 및 강사로 활동 중이며, 아트마음정원을 운영하며 예술을 통한 마음 치유에 힘쓰고 있습니다.아트마음정원사는 미술로 마음을 가꾸고, 그림을 통해 감정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미술을 활용해 사람들의 내면을 치유하고, 정원을 돌보듯 감정과 생각을 가꾸는 길을 안내 합니다. 오랜 시간 미술과 임상미술치료를 연구하고 경험하며 『그림 정원, 마음을 채우다』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그림을 통해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예술이 삶과 연결되는 방식을 탐구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명화를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마음을 돌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전) 국립재활병원 임상미술치료사현) 사랑의병원 임상미술치료사‘아트마음정원’ 디렉터개인전 7회, 단체전 50여 회 참여

  목차

[나를 찾아가는 여정]
거울, 나를 마주하다 / 카라바조, 나르키소스
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 / 구스타브 카유보트, 창가의 남자
시선 속에서 발견하는 나의 이야기 / 디에고 벨라스케스, 시녀들
나를 마주하는 시간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화장하는 여인
생각의 창을 열다 /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세탁부
삶의 흔적 / 빈센트 반 고흐, 구두
진실과 가면의 경계에서 / 제임스 앙소르, 가면에 둘러싸인 앙소르
편지가 전하는 내면과 외부의 대화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열린 창문에서 편지를 읽는 소녀
햇빛 속에 머무는 사색 / 칼 빌헬름 홀쇠에, 햇살이 잘 드는 방의 창가에 앉아 있는 예술가의 아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 피에르 보나르, 자화상
나를 밝혀주는 것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 빈센트 반 고흐,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두 개의 시선, 하나의 내면 / 에곤쉴레, 이중자화상
삶의 항구에서 바라본 떠남과 머무름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그라이프스발트 항구
안개 속에서 발견한 나만의 길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강가에 서서 길을 묻다 / 칼 라르손, 해안가의 카린
바다가 들려주는 내면의 이야기 / 애벗 그레이브스, 갑판 위에서
침묵 속에 감춰 놓은 진실의 이야기 / 프리다 칼로, 벨벳 드레스를 입는 자화상

[감정의 색채]
고요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 클로드 모네, 수련
빛 속에서 마주하는 마음의 질문 / 조르주 드라투르, 등불 아래 참회하는 막달레나
삶과 죽음, 이어지는 순간들 / 구스타프 클림트, 죽음과 삶
자부심으로 빛나는 순간 / 엘리자베트 비제 르브룅, 자화상
잠시 담아놓은 열정의 순간들 /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미소 속에 담긴 감정의 스펙트럼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함께 하는 고독의 공간 / 에드워드 호퍼, 나이트호크스
자연에서 발견하는 평온과 자유 /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6월 안에서
휴식이 필요한 지금 / 마리안 스토크스, 달콤한 꿈
갈림길에서 마주한 불안과 가능성 / 빈센트 반 고흐, 까마귀가 나는 밀밭
내 밤을 비추는 별 / 에드바르트 뭉크, 별이 빛나는 밤
고독의 경계에서 / 에드바르트 뭉크, 담배를 든 자화상
변화의 물결 위에서 / 윌리엄 터너, 전함 테메레르
일상의 고요와 조화 / 조르주 쇠라,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떠남과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서 / 클로드 모네, 생 라자르역
사랑의 황금빛 순간 /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멈춰 있는 무도화, 다시 춤출 순간을 기다리며 / 헬레네 쇼에르프벡, 무도화
감정의 이중성 / 프리다 칼로, 두 자화상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희망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사랑과 용서, 다시 일어서는 순간 / 렘브란트, 돌아온 탕자
눈 속의 고요, 내려놓음과 회복 / 헬레네 쇼에르프벡, 눈 속의 부상 당한 병사
스며드는 휴식, 감싸는 따스함 / 프레더릭 레이턴, 불타는 6월
혼란과 마주한 순간 / 귀스타브 쿠르베, 절망적인 사람
햇볕 아래 정돈된 마음 / 헬레네 쇼에르프벡, 이부자리 말리기
소소한 순간의 경이로움 / 조지 클라우센, 들판의 작은 꽃
기다림 끝에 피어난 희망 / 빈센트 반 고흐, 아몬드 꽃이 피는 나무

[함께 하는 삶]
사랑이 깃든 일상의 순간 / 메리 카사트, 바느질하는 엄마와 아이
품 안의 온기, 사랑의 본질 / 메리 카사트, 엄마와 아이
고요히 빛나는 사랑의 순간 / 칼 빌헬름 홀쇠에, 엄마와 아이가 있는 실내
함께하는 순간, 지지와 사랑 / 헬레네 쇼에르프벡, 엄마와 아이
말없이 곁을 지키는 마음 / 에드윈 헨리 랜시어, 애착
작은 나눔, 커다란 행복 / 아서 애슬리, 무승부
푸른 초원의 여정, 그리고 만남 /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여름철 푸른 초원을 달리다
나를 믿어주는 따뜻한 시선 / 아서 존 엘슬리, 내가 제일 커
서로를 빛내는 조화의 순간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 앞의 소녀들
함께 짊어진 삶의 무게, 서로에게 기대는 길 / 윌터 랭글리, 가장들
말없는 약속, 삶을 함께 걷는다는 것 /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 초상화
따뜻한 돌봄, 일상의 소중한 순간 / 메리 카사트, 목욕
노동 속에서 깨닫는 삶의 의미 / 귀스타브 쿠르베, 돌 깨는 사람들
관계를 통해 발견하는 진정한 나 / 에두아르 마네, 풀밭 위의 점심
만남, 이어지는 이야기 / 귀스타브 쿠르베, 안녕하십니까, 쿠르베 씨
자연과 인간, 공존의 흔적 / 로버트 스미스슨, 나선형의 방파제
기억의 조각, 나를 완성하는 이야기 / 마르크 샤갈, 나와 마을
순수함의 기억 / 윌리엄 아돌프 부그로, 첫 번째 키스
다양함 속에서 피어나는 조화 / 바실리 칸딘스키, 색상 연구, 동심원이 있는 사각형

[행복을 찾아서]
삶의 경계에서 만나는 무한한 가능성 / 찰스 커트니 커란, 햇빛이 비치는 골짜기
사라져가는 순간의 시선 / 마리안 스토크스, 지나가는 기차
창문 너머 비친 내 마음의 풍경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창문 앞의 여인
도착과 새로운 시작 / 클로드 모네, 생라자르역, 기차도착
소박한 손길 속의 행복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
작은 것의 소중함 / 장 프랑수아 밀레, 이삭 줍는 여인들
하루의 끝에서 / 장 프랑수아 밀레, 만종
조화로운 일상, 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 / 폴 세잔, 사과와 오렌지
침묵 속의 빛 / 칼 빌헬름 홀쇠에, 햇빛 속에 춤추는 먼지
슬픔 속에서 전하는 위로 / 윌터 랭글리, 슬픔은 끝이 없고
빛 속에서 마주하는 내일 / 에드바르트 뭉크, 태양
씨앗을 심는 시간 / 빈센트 반 고흐, 씨 뿌리는 사람
수확의 순간, 삶의 결실 /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수확
작은 순간이 모여 만드는 미래 / 애벗 그레이브스, 종잣돈
리듬 속의 조화, 삶의 균형 / 피에트 몬드리안, 빅토리 부기 우기
피어나는 순간들 / 빈센트 반 고흐, 장미
내 마음의 정원 / 구스타프 클림트, 이탈리아 정원 풍경
멈춰 바라보는 순간, 마음이 채워지다 / 클로드 모네, 푸르빌 절벽 산책
행복은 늘 가까이에 / 칼 라르손, 해뜨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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