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명작동화
두 도시 이야기 이미지

두 도시 이야기
고래의숲 | 4-7세 | 2025.01.2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6 | 0.465Kg | 40p
  • ISBN
  • 979117245433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두 도시 이야기』는 1859년에 발표된 역사 소설로,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파리와 런던이라는 두 도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혁명기의 사회적 불안과 인간의 다면적인 심리를 탁월하게 엮어낸 서사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소설 속 파리는 혁명의 중심지로서, 급진적 변화와 격동을 상징하는 도시다. 절대왕정과 귀족 계급의 폭정에 맞서 봉기한 프랑스 민중의 모습은 폭력과 극단적 사회 변화를 여실히 드러낸다.

디킨스는 프랑스 혁명을 통해 폭정이 혁명을, 혁명이 다시 폭정을 낳는 역사의 악순환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귀족 계급의 부패와 폭압적인 행태를 고발하는 동시에, 혁명 세력의 잔혹한 복수와 살육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균형 잡힌 시선을 유지한다. 이는 역사적 사건의 양면성과 인간 본성의 복잡성을 탐구하려는 작가의 의도를 잘 보여준다. 반면, 런던은 안정과 질서의 상징으로, 보수적이고 점진적인 변화를 선호하던 당시 영국 사회의 모습을 담아낸다. 그러나 런던 역시 계급 간 긴장과 사회적 불평등을 내포하고 있어, 두 도시는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 속에서도 공통된 갈등을 보여준다.

디킨스는 소설의 마지막에서 사랑하는 이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시드니 카튼을 통해 그가 강조하고자 한 인간애와 박애 정신을 보여주며,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강렬하게 전달한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
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


"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희망의 봄이었고,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고 있었고, 우리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찰스 디킨스의 작품 중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작품,
혁명과 인간 본성의 깊이를 탐구한 『두 도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보자!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두 도시 이야기』는 1859년에 발표된 역사 소설로,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파리와 런던이라는 두 도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혁명기의 사회적 불안과 인간의 다면적인 심리를 탁월하게 엮어낸 서사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소설 속 파리는 혁명의 중심지로서, 급진적 변화와 격동을 상징하는 도시다. 절대왕정과 귀족 계급의 폭정에 맞서 봉기한 프랑스 민중의 모습은 폭력과 극단적 사회 변화를 여실히 드러낸다.
디킨스는 프랑스 혁명을 통해 폭정이 혁명을, 혁명이 다시 폭정을 낳는 역사의 악순환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귀족 계급의 부패와 폭압적인 행태를 고발하는 동시에, 혁명 세력의 잔혹한 복수와 살육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균형 잡힌 시선을 유지한다. 이는 역사적 사건의 양면성과 인간 본성의 복잡성을 탐구하려는 작가의 의도를 잘 보여준다. 반면, 런던은 안정과 질서의 상징으로, 보수적이고 점진적인 변화를 선호하던 당시 영국 사회의 모습을 담아낸다. 그러나 런던 역시 계급 간 긴장과 사회적 불평등을 내포하고 있어, 두 도시는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 속에서도 공통된 갈등을 보여준다.
디킨스는 소설의 마지막에서 사랑하는 이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시드니 카튼을 통해 그가 강조하고자 한 인간애와 박애 정신을 보여주며,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강렬하게 전달한다.

『두 도시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네 가지 포인트
1. 원작의 문학적 깊이를 유지하면서 그림책에 맞게 시인이 쓴 글로 읽을 수 있다.
2. 등장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선과 상징적 요소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을 보면서 읽을 수 있다.
3. 작가, 작품, 그 시대의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전문가가 쓴 풍성한 해설을 볼 수 있다.
4. 역사의 악순환과 사랑과 희생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 『두 도시 이야기』 소개
『두 도시 이야기』는 프랑스 혁명 시기, 사회적 불안과 갈등이 극에 달한 파리와 상대적으로 안정된 런던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1775년, 프랑스가 절대왕정 아래 민중들의 삶이 나날이 피폐해지던 때, 루시 마네트는 영국 도버항에서 자비스 로리를 만나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파리로 떠난다. 18년간 런던의 악명 높은 감옥에 억울하게 갇혀 있다가 풀려난 루시의 아버지 마네트 박사는 딸 루시와 재회하며 평화로운 삶을 꿈꾼다. 루시는 찰스 다네이라는 프랑스 출신 귀족과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지만, 다네이는 프랑스 혁명기에 귀족이라는 이유로, 민중들에게 배신자로 몰려 체포되며, 혁명의 혼란 속에서 그의 운명은 죽을 위험에 처한다. 한편, 변호사 시드니 카튼은 루시를 사랑하면서도 루시가 찰스 다네이와 사랑에 빠진 것을 알자, 그녀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숨긴다. 시드니 카튼은 자신이 사랑하는 루시를 위해 자신을 헌신하며 찰스 다네이를 구한다. 찰스 디킨스는 파리와 런던, 혁명과 안정이라는 대조적 배경을 통해 격동의 순간에서도 인간애와 용서, 희생의 가치는 빛을 발한다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알린다. 『두 도시 이야기』는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개인의 삶과 역사의 변화를 조화롭게 엮어낸 작품으로, 디킨스는 귀족 계급의 폭압과 혁명의 과도함을 동시에 비판하며, 사회적 불평등과 권력의 순환 속에서 인간 본성을 탐구했다. 디킨스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작품으로, 대중적 인기를 끈 이 작품은 시드니 카튼의 숭고한 희생을 통해 사랑과 인간애의 고귀함을 보여 주어,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한다. 혁명의 격동 속에서 평범한 개인의 삶이 송두리째 변화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사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언
시인. 1998년 <시와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쓴 책으로 시집 『백지에게』,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한 문장』, 산문집 『누구나 가슴에 문장이 있다』, 독서산문집 『오래된 책 읽기』, 시론집 『시는 이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미당문학상, 박인환문학상, 김현문학패,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