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26권. 유아들에게 의사 선생님이 하는 일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치료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 의사 선생님의 고마움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빌리와 동동이는 어디에선가 도와 달라는 소리를 들었다. 바로 다리를 다친 다람쥐의 소리였다. 동동이는 의사 선생님처럼 가운을 입고 청진기랑 붕대, 약이 든 구급상자를 열어 다람쥐의 아픈 다리를 치료해 주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껍데기가 깨진 달팽이를 만났다. 등에 가시가 박힌 개구리도 만났다. 동물 친구들이 왜 다치게 된 것일까? 과연 동동이는 아픈 친구들을 낫게 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몸이 아파요!
누가 도와줄 수 있을까요? 고마운 의사 선생님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자전거를 타고 가던 빌리와 동동이는 어디에선가 도와 달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바로 다리를 다친 다람쥐의 소리였지요. 동동이는 의사 선생님처럼 가운을 입고 청진기랑 붕대, 약이 든 구급상자를 열어 다람쥐의 아픈 다리를 치료해 주었어요. 그러자 이번에는 껍데기가 깨진 달팽이를 만났어요. 등에 가시가 박힌 개구리도 만났지요. 동물 친구들이 왜 다치게 된 것일까요? 과연 동동이는 아픈 친구들을 낫게 할 수 있을까요?
<출동! 병아리 의사 선생님>은 유아들에게 의사 선생님이 하는 일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치료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 의사 선생님의 고마움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누구나 의사가 될 수 있어요! 아픔을 치료해 주는 사람이 의사라는 포괄적인 개념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누구나 의사가 될 수 있어요. 마음에 상처를 입은 친구를 위로하는 사람도 의사이고, 넘어져서 무릎이 깨진 아이의 상처에 연고를 발라 주는 엄마도 의사라고 할 수 있지요.
의사는 아무나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꼭 필요한 요건이 있지요. 바로 ‘관심’과 ‘사랑’이에요.
<출동! 병아리 의사 선생님>을 보세요. 친구들의 아픈 곳에 관심을 갖고, 정성스레 치료해 주는 병아리 의사 선생님이 나옵니다. 내 주변 사람들이 어디가 아픈지 알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해요. 그리고 그 아픔을 위로하고 보듬어 주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하지요.
‘플라시보 효과’라는 현상이 있어요. 전혀 약효가 없는 거짓약을 환자한테 먹으면 낫는다고 말한 뒤 복용시켰더니, 정말로 환자가 깨끗이 나았다고 합니다.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환자를 건강하게 만든 거예요.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아픈 환자에게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우리도 누군가에게 훌륭한 의사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