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핑크퐁 아기상어가 <핑크퐁 아기상어 썼다 지웠다> 워크북으로 탄생했다. 귀여운 아기상어와 상어가족과 함께 획순에 맞춰 바르게 글씨를 쓰는 연습을 반복하고,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활동들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숫자/알파벳을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1. 제품 소개 및 특징핑크퐁 아기상어와 함께 썼다 지웠다 무한 반복!
핑크퐁 아기상어가 <핑크퐁 아기상어 썼다 지웠다> 워크북으로 탄생했어요! 귀여운 아기상어와 상어가족과 함께 획순에 맞춰 바르게 글씨를 쓰는 연습을 반복하고,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활동들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숫자/알파벳을 익힐 수 있습니다.
썼다 지웠다, 왜 중요한가요?
<핑크퐁 아기상어 썼다 지웠다>는 처음 아이들이 글씨 쓰기를 시작할 때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고 운필력을 키울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바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어 아이의 성취감과 자신감도 쑥쑥!
이거 하나면 한글/숫자/알파벳 완벽 마스터!
고급스럽고 튼튼하게 코팅되어 얼마든지 썼다 지웠다를 반복할 수 있는 워크북은 물론, 학습이 끝나면 책 뒤쪽에 있는 카드를 뜯어서 다시 한 번 복습해 보세요. 언제 어디로든 들고 다닐 수 있는 썼다 지웠다 시트와 귀여운 핑크퐁 아기상어 스티커가 한 가득 들어 있는 칭찬스티커까지! 그 어떤 썼다 지웠다 워크북보다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2. 상세 구성* 썼다 지웠다 워크북 32p : 모든 페이지에 반짝반짝 고급스러운 유광 코팅이 되어 있어 몇 번이나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어요. 획순에 따라 바르게 글씨를 써보고, 각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요.
* 화이트보드용 펜 : 귀여운 아기상어가 프린트 되어 있는 화이트보드용 펜이에요. 뚜껑에 지우개도 달려있어, 별도의 지우개를 준비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요.
* 단어카드 : 워크북으로 학습이 끝나면 뒤쪽에 들어있는 카드를 한 장씩 뜯어 복습해요. 카드에도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도록 코팅이 되어 있어 한번 더 써보고 글자를 읽어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삼성출판사 편집부
유아, 아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키고 있는 삼성출판사는 국내 육아지 중 판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Babee(베이비)]를 비롯하여 [지능업], [연필잡고],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 [좌뇌개발 우뇌개발], [철저반복] 시리즈 등을 통해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아, 아동, 참고서, 인지 그림책, 동화책, 유치원 교재, 학습만화, 청소년 문학 등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 아동물과 여행서, 자녀교육서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고 있으며, 여성 실용서 부분을 강화해, 취미, 건강, 처세, 자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삼성출판사는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각 편집부 별로 전문성을 갖추어 최고의 책을 만들어 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목차
썼다지웠다 워크북 32p +카드 30장+화이트보드용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