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속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손가락 놀이책’이다. 엄마와 아기가 손가락을 하나씩 넣고 장난꾸러기 꼬마 공룡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발을 쿵쿵 구르는 꼬마 공룡이 되어 친구들을 만나러 가 볼까?
꼬마 공룡은 아침 일찍 엄마와 인사하고 놀러 나간다. 팔을 ‘쭈우욱’ 뻗어 트리케라톱스 ‘테스’의 뿔을 만지고, 안킬로사우루스 ‘알리’와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고, 에드몬토사우루스 ‘에디’와 발을 ‘쿵쿵’ 구르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된다. 실컷 놀고 집으로 돌아온 꼬마 공룡을 알에서 ‘꼬물꼬물’ 나온 동생들이 반겨 준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엄마 손과 아기 손으로 행복한 책놀이를 즐겨 보자.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될 것이다. 집중력과 언어 능력도 쑥쑥 자라난다.
출판사 리뷰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장난꾸러기 꼬마 공룡이 되어
공룡 친구들과 신나는 하루를 보내요!『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우당탕탕 꼬마 공룡』은 책 속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손가락 놀이책’이에요. 엄마와 아기가 손가락을 하나씩 넣고 장난꾸러기 꼬마 공룡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지요. 발을 쿵쿵 구르는 꼬마 공룡이 되어 친구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꼬마 공룡은 아침 일찍 엄마와 인사하고 놀러 나가요. 팔을 ‘쭈우욱’ 뻗어 트리케라톱스 ‘테스’의 뿔을 만지고, 안킬로사우루스 ‘알리’와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고, 에드몬토사우루스 ‘에디’와 발을 ‘쿵쿵’ 구르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지요. 실컷 놀고 집으로 돌아온 꼬마 공룡을 알에서 ‘꼬물꼬물’ 나온 동생들이 반겨 주어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엄마 손과 아기 손으로 행복한 책놀이를 즐겨 보세요.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될 거예요. 집중력과 언어 능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엄마가 먼저 구멍 속에 손가락을 넣어 아기에게 보여 주세요. 아기는 호기심을 보이며 엄마를 따라 구멍에 손가락을 넣을 거예요.
○ 아기의 손가락을 동그란 구멍에 넣어 보세요.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손가락을 넣으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역할극을 하듯 이야기를 읽어 주며 아기의 반응에 섬세하게 반응해 주세요.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되고, 정서가 발달될 거예요.
○ 꼬마 공룡과 친구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꼼지락’, ‘첨벙첨벙’, ‘쿵쿵’ 등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주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펠리시티 브룩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드라마를 공부했어요. 20년 가까이 영유아들을 위한 책뿐 아니라 신화와 전설, 역사, 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어요. 영국 옥스퍼드셔 주에서 남편, 일곱 살 된 딸 올리비아와 함께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