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제 막 태어난 아기 물고기는 마치 엄마가 처음인 작가와 독자를 대변한다. 그리고 첫 시작이라는 불안과 두려움을 지나 드디어 만난 '나의 아기'. 그 존재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무지개 고래가 되어 나타난다. 처음 엄마가 된 순간의 감정과 그리고 첫 나의 아기와의 만남. 진짜 엄마가 되어가는 작가와 이 책을 보는 모든 엄마들을 위한 위로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 언제나 너라는 아이는 엄마에게 있어 아름답고 위대한 존재라는 마음을 공유하며, 사랑을 되새김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작가의 바램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 막 태어난 아기 물고기는 마치 엄마가 처음인 작가와 독자를 대변합니다.
그리고 첫 시작이라는 불안과 두려움을 지나 드디어 만난 '나의 아기'
그 존재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무지개 고래가 되어 나타나지요.
처음 엄마가 된 순간의 감정과 그리고 첫 나의 아기와의 만남.
진짜 엄마가 되어가는 작가와 이 책을 보는 모든 엄마들을 위한
위로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
언제나 너라는 아이는 엄마에게 있어 아름답고 위대한 존재라는 마음을 공유하며, 사랑을 되새김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작가의 바램입니다.
이제 막 태어난 아기물고기는 외롭고 힘들지만,
그럼에도 처음부터 모든 걸 혼자 헤쳐나가야 하죠. 그러다...
아주 커다랗고,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날 것 같은 반짝반짝 아
름다운 존재 ‘고래’를 만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얗고, 서툴고, 두렵기까지
한 첫 순간을 지나 한없이 아름답고 반짝반짝거리는 고래를 바
라봅니다.
어느새 벅차고 두려웠던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워집니다.
아기물고기는 두려움은 점점 잊고 고래라는 무한한 사랑의 존
재에 스며들어 본연의 모습은 이제 고래보다 더 큰 무언가가
되려합니다.
그것은
더 큰 바다가 되는 것이였지요. 온화하고 따뜻하게 품어
주는 진짜 엄마가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혜원
1983년 군산 출신 현재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