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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 해야지
느림보 | 4-7세 |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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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0123 아기 그림책 시리즈. 아기가 엄마와 함께 ‘역할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놀이 그림책이다. 개인차를 고려하더라도 아기들은 만 2세 전후로 역할 놀이를 시작한다. 이때 아기들은 가장 친숙한 대상인 엄마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 인형을 안고 뽀뽀하던 아기가 이즈음부터 인형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잠을 재워 주는 것이다. 아기는 엄마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 정서’를 익히게 된다.

그림 작가 사카베 히토미는 해당 월령대 아기들의 동세와 피부톤, 표정 등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연구했으며, 그것을 가장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재료로 컬러 마카를 선택했다. 장면들을 완성한 뒤에도 독자인 아기들의 실제 반응을 확인하면서 여러 차례 수정과 보완을 했다.

  출판사 리뷰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0123 아기 그림책’
아기의 뇌는 생후 3년 동안 성인 뇌의 80%가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감각 인지와 사회 정서, 신체 운동, 의사소통 능력이 눈부시게 발달하게 됩니다. ‘0123 아기 그림책’는 이러한 아기의 발달 과정에 맞춰 아기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내가 엄마 해야지》는 ‘0123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만 2세 전후 아기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개인차를 고려하더라도 아기들은 만 2세 전후로 역할 놀이를 시작합니다. 이때 아기들은 가장 친숙한 대상인 엄마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인형을 안고 뽀뽀하던 아기가 이즈음부터 인형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잠을 재워 주는 것이지요. 아기는 엄마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 정서’를 익히게 됩니다.

즐거움과 성취감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킨다!
《내가 엄마 해야지》는 만 2세 전후의 아기가 쉽게 감정 이입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그림 작가 사카베 히토미는 해당 월령대 아기들의 동세와 피부톤, 표정 등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연구했으며, 그것을 가장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재료로 컬러 마카를 선택했습니다. 장면들을 완성한 뒤에도 독자인 아기들의 실제 반응을 확인하면서 여러 차례 수정과 보완을 했습니다. 그 결과, 이 그림책을 본 아기들은 실제로 “여기 나!” “이게 나야!”라고 반응합니다.
《내가 엄마 해야지》에는 아기와 함께 곰돌이가 등장합니다. 아기는 엄마 역할을 하면서 곰돌이에게 자신의 역할을 맡깁니다. 때문에 엄마는 아기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곰돌이는 어딨니?” “지금 곰돌이 기분은 어떨까?”라는 질문을 던져 아기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가 그림책 글을 따라 “뽀뽀뽀, 예쁘지?” “냠냠냠, 맛있겠지?”라고 말하면, 엄마는 “정말 예쁘다.” “진짜 맛있겠다.”고 반응해 주면 좋습니다. 청소기를 밀면서 “우우웅 우우웅. 아이코 힘들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많이 힘들겠다.” “정말 깨끗해졌네.” 등 적절한 피드백을 하면, 아기가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껴 뇌가 건강하게 발달합니다.

안정적 애착 형성을 도와주는 놀이 그림책
《내가 엄마 해야지》는 아기가 엄마와 함께 ‘역할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한바탕 엄마 놀이를 즐긴 아기가 새근새근 잠들면, 엄마가 살며시 다가와 잠든 아기를 도닥이는 것이 마지막 장면입니다. 이전 장면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엄마가 사실은 처음부터 계속 아기와 함께했다는 것을 드러내는 중요한 장면이지요. 또 이 장면은 아기가 잠들었을 때도 엄마가 따뜻하게 보살펴 준다는 것을 아기에게 알려 주기도 합니다. 아기의 뇌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애착’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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