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뽀뽀곰 시리즈. 아기 동물의 모습과 이름, 특징을 알려 주는 인지책이다. 병아리, 강아지, 고양이, 돼지 등 귀여운 아기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정확하게 사진으로 보여 준다. 아기 동물들의 모습이 우리 아기처럼 귀엽고, 생활하는 모습도 비슷해서, 이 책을 보는 아기 독자들은 무척 친근해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아기가 자라서 어른이 되는 성장 변화를 보여 주는 인지책이다. 병아리-닭, 아기고양이-고양이, 강아지-개, 아기돼지-돼지처럼 동물의 성장 변화뿐만 아니라, 남자아기-아빠, 여자아기-엄마로 변화하는 모습을 알려 준다. 누구나 조금씩 자라고 그 모습이 변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내가 커서 좋아하는 아빠 혹은 엄마처럼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주어, 자라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동물 인지책이면서 성장의 의미를 담은 사진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기가 자라서 어른이 되는 성장 변화를 보여 주는 동물 사진책
이 책은 아기 동물의 모습과 이름, 특징을 알려 주는 인지책입니다. 병아리, 강아지, 고양이, 돼지 등 귀여운 아기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정확하게 사진으로 보여 줍니다. 아기 동물들의 모습이 우리 아기처럼 귀엽고, 생활하는 모습도 비슷해서, 이 책을 보는 아기 독자들은 무척 친근해합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아기가 자라서 어른이 되는 성장 변화를 보여 주는 인지책입니다. 노란 솜털이 보송보송한 병아리는 쑥쑥 자라서 닭이 됩니다. 짧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강아지는 쑥쑥 자라서 개가 됩니다. 병아리-닭, 아기고양이-고양이, 강아지-개, 아기돼지-돼지처럼 동물의 성장 변화뿐만 아니라, 남자아기-아빠, 여자아기-엄마로 변화하는 모습을 알려 줍니다. 누구나 조금씩 자라고 그 모습이 변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내가 커서 좋아하는 아빠 혹은 엄마처럼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주어, 자라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동물 인지책이면서 성장의 의미를 담은 사진책입니다.
쭉쭉 아래로 잡아당기면 사진이 변하는 신기한 놀이책
종이를 아래로 쭉 잡아당기면, 자르르 그림이 한 컷씩 빠르게 넘어가는 기법을 활용한 놀이책입니다. 마치 애니메이션의 연속 동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여덟 컷이 빠르게 움직이면 아기가 어느덧 어른으로 자랍니다. 아기 독자들은 마술을 보는 것처럼 신기해하며 변화의 즐거움에 흠뻑 빠집니다. 아기들은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성장 변화와 움직임을 잘 접목한 놀이책입니다.
조작 방법이 아주 간단하여, 손의 힘이 약하고 손의 움직임이 정교하지 못한 영아가 조작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조작 방법이 간단한 것에 비해 변화가 크고 경쾌하여 아기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두꺼운 종이끼리 붙여 찢어지거나 파손될 염려가 비교적 적은 놀이책입니다.
까꿍 놀이에서 얻는 놀람과 흥분을 두 배로!
아기 독자들은 까꿍 놀이에서 얻는 놀람과 흥분을 이 책에서도 느낍니다. 어른의 모습은 숨겨져 있습니다. 조작을 통해 숨겨진 어른이 짠!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기 독자들은 대상이 사라졌다 나타났다(아기였다 어른이었다) 하는 것도 놀랍고 흥분되지만, 자기의 힘으로 사라지게 하고 나타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엄청난 만족감을 느낍니다. 이 놀이가 수없이 반복되면서 아기는 대상이 가려져 있을 뿐 사라진 것은 아니며,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것들이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익혀 갑니다.
소근육 발달,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 주는 놀이책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야 쑥쑥 잘 자랄 수 있지요. 아기들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원색의 화사한 색깔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책을 즐거운 놀잇감으로 생각할 수 있게 재미있는 조작을 넣었습니다. 아래로 쭉쭉 잡아당기는 조작 활동은 소근육을 발달시켜 줍니다.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아기 독자들이 동물을 이름과 특징을 익힐 수 있어 인지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웅진주니어 편집부
<곰돌이 숫자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