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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면
오늘책 | 4-7세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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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버튼을 누르면 '팅!'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린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상상하지 못한 멋진 세계가 펼쳐진다. 댄 샌탯이 초대하는 멋진 환상의 세계는 비단 주인공인 아이리스만 경험하는 일은 아니다.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도, 또 어른들도 댄 샌탯이 펼친 이 멋진 세계에 함께 초대된다.그렇기에 주인공 아이리스에게 일어난 엄청난 일들은 그림책을 읽는 이들에게도 문이 열리는 순간 일어날 것만 같은 두근거림을 갖게 한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순간마다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문이 열리면 나타나는 경이로운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그 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일까? 전혀 모르는 세계일까? 댄 샌탯이 전하는 경이롭고 놀라운 환상의 세계를 <문이 열리면> 에서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칼데콧 수상 작가 댄 샌탯이 초대하는 환상의 세계로

버튼을 누르면 '팅!'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상상하지 못한 멋진 세계가 펼쳐지죠. 댄 샌탯이 초대하는 멋진 환상의 세계는 비단 주인공인 아이리스만 경험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도, 또 어른들도 댄 샌탯이 펼친 이 멋진 세계에 함께 초대된 것이니까요. 그렇기에 주인공 아이리스에게 일어난 엄청난 일들은 그림책을 읽는 이들에게도 문이 열리는 순간 일어날 것만 같은 두근거림을 갖게 합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순간마다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문이 열리면 나타나는 경이로운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요? 그 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일까요? 전혀 모르는 세계일까요? 댄 샌탯이 전하는 경이롭고 놀라운 환상의 세계를 <문이 열리면> 에서 만나 보세요.

문이 열리면,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오가다!

우리가 무심코 매일 타고 내리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는 우리가 원하는 곳의 버튼을 누르면 늘 우리를 그곳으로 데려다줍니다.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아이리스. 어느 날 동생에게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기쁨을 빼앗기며 우울해진 아이리스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고장 난 엘리베이터 버튼을 줍습니다. 울적한 기분에 문 옆에 쓰레기통에서 주워온 엘리베이터 버튼을 붙인 아이리스. 아이리스가 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어디로든 뿅 가 버리고 싶었던 아이리스를 너무나도 멋진 환상의 세계로 데려다준 것이지요. 현실 세계에서는 고장 나 버려진 엘리베이터 버튼이 특별한 기능을 과시하며 멋진 세계가 문 앞에 펼쳐집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팅!’ 소리가 들리는 순간, 현실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멋진 환상의 세계로! <문이 열리면> 에서 아이리스와 함께 버튼을 눌러 보는 건 어떨까요?

댄 샌탯의 뛰어난 구성력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과 그림책의 감동을 한 권에 담다

<문이 열리면> 의 그림 구성은 조금 독특합니다. 그림책이지만 만화 같은 구성이지요. <문이 열리면> 에서 댄 샌탯은 만화 구성의 프레임 속에 멋진 그림을 채웠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도 영상의 장면 장면이 흘러가는 듯한 독특한 구성에서 글을 읽듯 그림을 읽어 내려갑니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환상의 세계에서는 과감하게 만화 구성의 프레임을 버리고, 임팩트 있는 장면 구성을 위해 풀 컷으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구현했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그림책이 주는 온전한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했지요. <문이 열리면> 은 댄 샌탯 작가의 뛰어난 구성력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때로는 박진감 넘치게, 때로는 생동감 있게 흐르며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민 레
미국에서도 유명한 유아 정책 전문가예요. 다트머스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를 마친 후,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어요. 민 레가 직접 글을 쓰고 댄 샌탯이 그림을 그린 《우리는 딱이야》는 아시아태평양계 미국 문학상을 받았어요. 그 밖에도 거스 고든이 그림을 그린 《완벽한 자리》와 이사벨 로하스가 그림을 그린 《나 혼자 읽을 거야!》에도 직접 글을 썼고, 《뉴욕 타임즈》, 《더 혼 북》, 《허프포스트》에도 글을 썼답니다. 집에서 훌륭한 아내와 아이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도 즐겁지만, 책 속에 푹 빠져 있는 시간도 즐거워한답니다.홈페이지: minhleb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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