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형제자매 사이의 배려와 이해를 다룬 그림책이다. 카르멘과 오스카는 사이좋은 고양이 남매이다. 맛있는 게 생기면 나눠 먹고, 재밌는 게 있으면 함께 논다. 그러던 어느 날, 오스카는 새로운 사료를 봤다. 너무 맛있어 보여서 누나한테도 나눠 주고 싶지 않았다. 오스카도 혼자만 새로운 사료를 먹는 건 나쁜 행동이라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딱 한 번만! 아주 특별한 사료니까, 딱 한 번은 괜찮지 않을까?
출판사 리뷰
형제자매 사이의 배려와 이해를 다룬 그림책카르멘과 오스카는 사이좋은 고양이 남매예요. 맛있는 게 생기면 나눠 먹고, 재밌는 게 있으면 함께 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오스카는 새로운 사료를 봤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누나한테도 나눠 주고 싶지 않았어요. 오스카도 혼자만 새로운 사료를 먹는 건 나쁜 행동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딱 한 번만! 아주 특별한 사료니까, 딱 한 번은 괜찮지 않을까요?
형제자매 사이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마음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사이좋은 형제자매는 언제나 모든 것을 나눌 수 있을까요? 아무리 서로를 아끼더라도 그렇게 행동하기는 어려워요. 가끔은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혼자 먹고 싶어지거나, 재밌어 보이는 장난감을 혼자 가지고 놀고 싶을 수도 있지요. 잘못한 쪽이 사과하고 다른 쪽은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것이 진짜 사이좋은 형제자매가 되는 비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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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지은이 : 티보 베라르
198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한 후 저널리스트로 일했습니다. 파리의 한 출판사에서 15년간 소설을 담당하는 편집자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프랑스 남부에서 살면서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