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들쥐, 두더지, 박쥐, 고슴도치, 다람쥐, 뱀, 족제비, 토끼, 여우, 부엉이, 오소리, 스라소니, 사슴, 곰… 온갖 동물들이 규칙 버스에 탔다. 운전의 왕 청개구리가 버스를 타면 꼭 지켜야 할 18가지의 규칙을 알려 준다. 과연 동물들은 규칙을 잘 지킬 수 있을까?
2022 프랑스 몽트뢰유아동도서전 페피트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규칙 버스》는 글과 그림이 서로 맞지 않는 그림책이다. 글로는 딱딱하고 엄격하게 규칙이 쓰여 있지만, 그림은 자유로운 동물의 모습을 담아서 더욱 재미있다. 버스 안의 물건을 망가뜨리지 말라고 써 놓았지만 하지만 들쥐는 의자를 갉아 먹고, 버스 안에서 달리면 안 된다고 하지만 사슴과 토끼는 열심히 달린다. 규칙 버스에서 규칙과는 다른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림의 숨은 디테일을 찾아보자.
출판사 리뷰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라!들쥐, 두더지, 박쥐, 고슴도치, 다람쥐, 뱀, 족제비, 토끼, 여우, 부엉이, 오소리, 스라소니, 사슴, 곰… 온갖 동물들이 규칙 버스에 탔어요. 운전의 왕 청개구리가 버스를 타면 꼭 지켜야 할 18가지의 규칙을 알려 줍니다. 과연 동물들은 규칙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2022 프랑스 몽트뢰유아동도서전 페피트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규칙 버스》는 글과 그림이 서로 맞지 않는 그림책이에요. 글로는 딱딱하고 엄격하게 규칙이 쓰여 있지만, 그림은 자유로운 동물의 모습을 담아서 더욱 재미있지요! 버스 안의 물건을 망가뜨리지 말라고 써 놓았지만 하지만 들쥐는 의자를 갉아 먹고, 버스 안에서 달리면 안 된다고 하지만 사슴과 토끼는 열심히 달려요. 규칙 버스에서 규칙과는 다른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림의 숨은 디테일을 찾아보세요. 또 그림을 보며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체적인 책 읽기도 연습할 수 있어요.
꿈과 행복을 파는 토끼책방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토끼책방은 처음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들도 책에 재미를 느끼고 차근차근 책 읽는 습관을 들여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 그림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간에서부터 세계 유명 도서전에 전시된 아트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깨우는 재밌는 이야기와 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피에르 알렉시
동화책 작가이자 수의사인 피에르 알렉시는 1980년에 태어나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 동물 잡지와 동화책에 푹 빠져 지내던 그는 브뤼셀왕립미술아카데미에서 그림을 공부하기 전까지 약 10년간 수의학을 전공했습니다. 그가 만든 첫 번째 그림책 《규칙 버스》는 2022년 몽트뢰유아동도서전에서 페피트상 그림책 부문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