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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양은 어디로 갔을까?
풀과바람(영교출판) | 4-7세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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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라진 22번 양을 찾느라 벌어지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소동을 담은 유쾌한 그림책이다. 저마다 나이도 성격도 매력도 다른 양들이 넘쳐나 독자가 눈을 크게 뜨고 22번 양을 찾도록 자연스럽게 이끈다. 자는 시간을 두려워하거나 자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22번 양을 신나게 찾다 보면 어느새 쿨쿨 편안하게 잠에 빠질 수 있다.

노에미는 빨리 잠들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다. 바로 양을 세는 것이다. 노에미는 양의 수를 세다 보면 잠들 수 있다고 믿는다. 1번 양, 2번 양, 3번 양, 4번 양… 양들은 각자 가장 자신 있는 자세로 울타리를 넘는다. 앗, 그런데 22번 양이 보이지 않는다. 양을 세던 노에미도 울타리를 넘던 양들도 모두 당황한다. 22번 양이 없으면 23번 양도 울타리를 넘을 수 없다. 이러다간 오늘 아이들을 재울 수 없을지 모른다.

  출판사 리뷰

더 이상 양을 셀 수 없다면, 잠은 어떻게 자야 하나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밤을 선물하는 숨바꼭질 그림책!

○ 기획 의도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 오늘도 쉽게 잠들지 못해 양을 세고 있나요? 그런데 왜 잠이 안 오면 양을 세라고 할까요? 잠들고 싶을 때 양을 세는 건 원래 서양에서 건너온 방법이에요. 영어 sleep과 비슷한 발음의 sheep을 반복적으로 떠올리며 잠들게 하는 데서 유래했다고 해요. 그런데 양들에게 문제가 생겨 더는 양을 셀 수 없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2번 양은 어디로 갔을까?》는 사라진 22번 양을 찾느라 벌어지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소동을 담은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저마다 나이도 성격도 매력도 다른 양들이 넘쳐나 독자가 눈을 크게 뜨고 22번 양을 찾도록 자연스럽게 이끕니다. 자는 시간을 두려워하거나 자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22번 양을 신나게 찾다 보면 어느새 쿨쿨 편안하게 잠에 빠질 수 있어요.
노에미는 빨리 잠들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양을 세는 거예요. 모두가 아는 방법이라고요? 그래도 노에미는 양의 수를 세다 보면 잠들 수 있다고 믿어요. 1번 양, 2번 양, 3번 양, 4번 양… 양들은 각자 가장 자신 있는 자세로 울타리를 넘어요. 앗, 그런데 22번 양이 보이지 않아요! 양을 세던 노에미도 울타리를 넘던 양들도 모두 당황해요. 22번 양이 없으면 23번 양도 울타리를 넘을 수 없거든요. 이러다간 오늘 아이들을 재울 수 없을지 몰라요.
이 책은 마치 숨바꼭질하듯 박진감 넘치는 전개, 다채로운 색감과 아기자기한 패턴의 그림이 독자의 흥미를 이끕니다. 책 곳곳에 등장하는 개성 만점 양들이 웃음을 더하며 집중도를 높여 주죠. 유쾌한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을 마음껏 즐기다 보면, 어둠에 대한 두려움은 점점 사라지고 즐겁게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잠투정이 심하거나 금방 잠들지 않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꿈나라로 가 보면 어떨까요?

○ 도서 소개

* 꼭꼭 숨은 22번 양을 찾느라 밤을 홀딱 샐 수 있다?!

22번 양이 사라진 사실을 안 양들은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어찌할 바를 몰라요. 노에미는 양들을 설득해 22번 양을 찾아 나서죠. 가장 먼저 침대 아래를 살펴보자는 노에미의 제안에 양들은 깜짝 놀라요. 침대 아래에는 항상 괴물이 있으니까요. 노에미는 양들을 침대 아래로 몰고, 잔뜩 겁먹은 양들 앞에 노란 눈 두 개가 나타나요. 정말 침대 아래엔 어둠 괴물이 있는 걸까요?
컴컴한 밤의 세계는 어린이에게는 미지의 공간이므로, 신비롭지만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더욱이 엄마 아빠와 떨어져 있는 때이기에 두려움이 더욱 클 수밖에 없죠.
이 책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로 독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밤을 선물합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보며 밤을 무서워하거나 잠들기 어려워하는 건 비단 자신뿐만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낍니다. 또한, 꼭꼭 숨은 22번 양을 열정적으로 찾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즐거운 놀이에 흠뻑 빠져 밤을 홀딱 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영차영차, 함께한다면 무서운 늑대도 물리칠 수 있다!
장난감 바구니, 물감판 사이, 커다란 책꽂이, 서커스 텐트 안… 노에미와 양들은 힘을 모아 방 곳곳을 열심히 살펴보아요. 그때, 인형의 집 안을 들여다보던 33번 양이 22번 양을 찾았다고 크게 외쳐요. 놀랍게도 22번 양은 사나운 늑대와 함께 인형의 집에 있었어요. 무서운 늑대에게 잡혀 있던 걸까요?
옥신각신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던 22번 양 찾기.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고, 해결 방법도 찾지 못했던 일이 영차영차, 서로 격려하며 힘을 모으자 술술 막힘없이 잘 풀어집니다. 무서운 늑대도 양들이 힘을 모아 대항하자 꽁지 빠지게 달아나죠. 노에미와 양 친구들이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일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사랑스러운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생동감 넘치는 귀여운 삽화가 이야기에 힘을 더하고요.
우탕탕탕 밤의 모험 끝에, 그들은 모두 진정한 친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책을 보며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주위의 모든 존재, 공간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더불어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과 용기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 일상 속 풍경을 판타지로 바꾸는 마법 같은 그림!
22번 양은 사나운 늑대와 양털을 걸고 카드놀이를 했대요. 사나운 늑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랐던 걸까요? 늑대는 엄마라고 속여 일곱 마리 양을 잡아먹기도 했고, 할머니인 척 빨간 모자를 속였어요.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잡아먹으려고 삼 형제의 집을 날려 버리거나 부수기도 했고요. 22번 양은 도대체 왜 그런 내기를 한 걸까요?
22번 양 찾기가 끝났나 싶은 순간, 이야기는 독자에게 또 다른 숨바꼭질을 제안해요. 이 책에는 양과 늑대와 관련한 또 다른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거든요. 독자는 표지에서부터 면지까지 모든 장면을 숨바꼭질의 대상으로 여기고 장면마다 꼼꼼하게 유심히 살펴봐야 하죠.
유머러스하면서도 상징적인 글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마법 같은 그림이 어우러진 책은 우리가 잊기 쉬운 평범한 밤과 일상을 특별한 판타지로 바꾸어 냅니다. 상상의 세계에선 잠들어 있던 현실의 모든 것이 사부작사부작 깨어나지요. 박진감 넘치는 재미난 이야기가 어린이의 감각을 돋우고 상상력을 톡톡 자극할 겁니다.

노에미는 빨리 잠들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어요.
바로 양을 세는 거예요.

“1번 양, 2번 양, 3번 양,
4번 양…, 21번 양….”

노에미는 졸린 목소리로 다시 양을 세었어요.
“20번 양, 21번 양…
그런데 22번 양은 어디 간 거지?”

양들도 당황스러웠어요.
22번 양이 없으면 23번 양도 울타리를 넘을 수 없거든요.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다른 양들도 마찬가지고요. (……)

양들은 노에미의 방 구석구석을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10번 양은
장난감 바구니를,

17번 양은
물감판을,

6번 양은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아 로자리아 콩파뇬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여러 해 동안 프랑스에서 살았어요. 나폴리대학교에서 해외어문학 석사와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나폴리예술학교와 이탈리아만화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지은이 : 안나리타 트란피치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현대유럽어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문학과 번역과 글쓰기가 좋아서 작가가 되었고,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책을 만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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