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잠을 잘까요?
코끼리는 돌돌 코를 말고, 펭귄들은 옹기종기 모여서, 새는 날개 속에 숨어서 쿨쿨 자지요. 자는 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눈을 감고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잠드는 건 똑같아요. 마지막엔 그림 속 아기처럼 우리 아기도 꼬옥 안아주세요. 동물들의 모습도 살펴보고 쿨쿨, 도로롱, 쌕쌕 등 잠을 표현하는 재미난 의성어도 배울 수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버튼을 누르면 ‘아이 졸려!’, 한번 더 누르면 ‘코 잘래!’ 소리가 나요.
언어가 발달하지 못한 유아들에게 잠이 온다는 것은 ‘뭔가 알 수 없는 간질간질한 느낌’일 수 있어요. 그래서 칭얼거리고,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하지요. 하품하는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 졸려!’, ‘코 잘래.’라는 말을 따라 하게 해 주세요. 잠이 오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답니다.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잠을 잘까요?
코끼리는 돌돌 코를 말고, 펭귄들은 옹기종기 모여서, 새는 날개 속에 숨어서 쿨쿨 자지요.
자는 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눈을 감고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잠드는 건 똑같아요. 마지막엔 그림 속 아기처럼 우리 아기도 꼬옥 안아주세요. 동물들의 모습도 살펴보고 쿨쿨, 도로롱, 쌕쌕 등 잠을 표현하는 재미난 의성어도 배울 수 있답니다.
자장자장 쿨쿨로 행복한 ‘취침 의식’을 만들어 주세요.
유아가 편안히 잠들기 위해서는 자기 전에 매일 하는 일, 즉 ‘취침 의식’이 꼭 필요하답니다. 좋은 취침의식은 아이들이 편안해 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10~15분의 시간이 적당하지요. 따뜻한 이불 밑에서 자장자장 쿨쿨을 함께 읽고 버튼도 직접 누르게 해 주세요. 포근하고 행복한 잠자기 시간이 만들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