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집 베란다 한편에 엄마의 작은 정원이 있다. 주인공 ‘뽀송이’는 정원에 있는 식물들의 이름은커녕 평소에는 이들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다. 뽀송이는 식물들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말을 걸어주는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뽀송이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평소에는 보지 못한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과연 뽀송이는 어떤 아침을 맞이했을까?
출판사 리뷰
집 베란다 한편에 엄마의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주인공 ‘뽀송이’는 정원에 있는 식물들의 이름은커녕 평소에는 이들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살았어요. 뽀송이는 식물들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말을 걸어주는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뽀송이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평소에는 보지 못한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과연 뽀송이는 어떤 아침을 맞이했을까요?
작은 ‘엄마의 정원’에 펼쳐지는 뽀송이의 새로운 하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엄마는 말했어요.
"아니야, 뽀송아. 풀들도 다 느끼고 있어.”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수정
평소에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을 좋아하고 즐거운 상상을 하며 지냅니다.다양한 미술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우연한 기회로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을 녹여서 만든 [안녕? 이파리]는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