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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살자고.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안율, 이성하, 이연학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외에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사랑시 선집 『네가 보고 싶어 눈송이처럼 나는 울었다』 등 여러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시인의 말
Ⅰ. 어둠을 만나면 어둠을 개고
눈물 흘려도 돼/ 바닥/ 소나무를 생각한다/ 작은 위로/ 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 그대 아시는지/ 라면/ 꽃화분 등에 지고/ 슬픔이 강물처럼 흐를 때/ 봄/ 별빛을 개어/ 겨울 나목/ 그대 가슴에 어둠이 밀려올 때/ 비양도/ 와온에 가거든/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그 길
Ⅱ.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 살아 있는 한 첫날이다/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희망/ 가장 넓은 길/ 봄은 어디서 오는가/ 인생/ 멈추지 마라/ 민들레/ 해바라기/ 7월의 시/ 분수噴水 앞에서/ 별/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 나는 배웠다
Ⅲ. 함께 손잡고 걸어가기를
어느 날 길 위에 멈춰 서서/ 동행/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안부를 묻다/ 괜찮냐고/ 참 잘했네 그려/ 미움이 비처럼 쏟아질 때/ 용서/ 용서 하나 갚겠습니다/ 행복의 길/ 청춘의 체온/ 청춘의 꿈/ 비 오는 날의 기도/ 눈 내리는 날의 기도/ 운명이 비켜 갈 때까지/ 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Ⅳ. 오늘이라는 눈부신 시간을
별로 살아야 한다/ 행복/ 아깝다/ 새해/ 2월 예찬/ 3월이 오면/ 마음살이/ 가장 큰 가난/ 눈부시다는 말/ 반하다/ 소금꽃/ 국수/ 그냥 살라 하네/ 하루쯤/ 별에 당첨되다/ 하동에서 쓰는 편지
저자의 편지 – 수험생, 학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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