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 3권. 국내 최초로 ‘친환경 캐릭터, 유기농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이 작품은 따뜻한 클레이 질감의 3D 일러스트에 아름다운 자연과 귀여운 꼬마 곤충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은 곤충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과 좀 더 친밀하게 교감하고 작고 사소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3권은 동생한테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겨 고민에 빠진 포포의 이야기다. 이야기를 통해 포포의 엄마 아빠가 그랬듯이 부모님은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지켜 줄 거라는 믿음과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출판사 리뷰
“응애!”
동생이 태어났어요.
엄마랑 아빠는 동생만 좋아해요.
동생이 하는 건 무조건 다 예쁘대요.
“치, 난 이제 동생이랑 안 놀 거야!”
포포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KBS TV 방송 애니메이션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를 그림책으로 만나요!3D 애니메이션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는 숲 속에 사는 귀여운 꼬마 벌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뽀로로의 명성을 이어 나갈 새로운 토종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재 KBS 1TV에서 절찬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에 열광하며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포포와 친구들이 TV에서 그림책 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친환경 캐릭터, 유기농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이 작품은 따뜻한 클레이 질감의 3D 일러스트에 아름다운 자연과 귀여운 꼬마 벌레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눈에 확 띄는 커다란 동물이 아닌 작은 곤충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과 좀 더 친밀하게 교감하고 작고 사소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포포랑 동생을 모두 사랑한단다!‘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 3권《엄마 아빠는 동생만 예뻐해》는 동생한테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겨 고민에 빠진 포포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겼다는 생각에 좌절하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미운 동생인데 뭐든지 양보해야 하고, 사사건건 귀찮게 굴 때마다 점점 더 동생이 미워지기 마련이지요. 이 때문에 이유 없이 동생을 괴롭히거나 아무 때나 화를 내기도 하고, 심한 경우는 동생보다 더 아기처럼 행동하는 퇴행적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포포에게도 동생이 생겼습니다. 엄마 아빠의 관심이 동생에게 쏠리자, 동생도 엄마 아빠도 모두 미워졌지요. 그런데 화가 나서 집을 뛰쳐나간 포포가 무서운 사마귀를 만났어요. 그때 포포 앞에 짠! 하고 아빠와 엄마가 나타났어요. 아이들은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엄마 아빠를 보고 포포와 함께 기뻐할 것입니다. 그리고 포포의 엄마 아빠가 그랬듯이 부모님은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지켜 줄 거라는 믿음과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형제자매 때문에 심통이 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부모님의 사랑을 전해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픽토 스튜디오
픽토 스튜디오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상상 공작소예요. 대표작으로 <짠짠 덩어리 가족>이 있고, 최근에는 <아기 종벌레 포포> <애코와 친구들> <뱅글스쿨>을 비롯한 창작 애니메이션과 기능성 게임 등 교육용 키즈 콘텐츠 개발에 여념이 없답니다. 픽토 스튜디오에 대해 더 많은 것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로 놀러 오세요. www.pictostudi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