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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씨와 내일이 이미지

어제 씨와 내일이
옐로스톤 | 4-7세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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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1년도에 출간한 《아무 씨와 무엇 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빠져 있는 편견과 선입견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같은 작가들의 《어제 씨와 내일이》는 시간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시계 수리공의 작업장이라는 공간을 설정해 어제 오늘 내일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한 철학 그림책이다.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시간이 우리 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과연 어떤 것일까?

《아무 씨와 무엇 씨》처럼 《어제 씨와 내일이》도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펜 선이 눈길을 끈다. 전작보다 그림은 더 섬세해졌다. 폴란드 도자기에서 익히 경험했던 것 같은 원색의 꽃과 식물 과일 무늬가 책 전체를 수놓고 있으며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삶의 다양한 모습을 시계라는 원형의 틀로써 표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지나간 시간의 소중한 추억과
아직 오지 않은 앞날의 희망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 IBBY 폴란드 섹션의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디자인 부문 "2021년 올해의 책"
★《아무 씨와 무엇 씨》 작가들의 3부작 시리즈 중 2번째 책
★ 어제와 오늘, 내일이라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철학 그림책


2021년도에 출간한 《아무 씨와 무엇 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빠져 있는 편견과 선입견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같은 작가들의 신작인 《어제 씨와 내일이》는 시간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시계 수리공의 작업장이라는 공간을 설정해 어제 오늘 내일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한 철학 그림책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시간이 우리 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과연 어떤 것일까요?

어느 날 시계 수리공 할아버지의 작업장에서 뜻밖의 논쟁이 벌어집니다.
누가 더 중요한지를 놓고 어제 씨와 내일이가 다툼을 벌인 것이죠.
오늘이 도착했을 때는 논쟁이 한창이었어요.

어제 씨는 자신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많고 실수를 통해 얻은 경험으로 오늘과 내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어요. 즉 지나간 일이 다가올 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이죠.

내일이는 어제는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아무것도 바꿀 수 없지만 내일은 뭔가를 바꾸고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내일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해요. 사람들은 내일을 생각하며 미소 짓는다며 어제 아저씨의 말을 반박합니다.

조용히 지켜보던 오늘은 어제 씨와 내일이의 말을 수긍하면서도 어제와 내일 다 중요하지만 어제는 바꿀 수가 없고 내일은 예측할 수가 없으니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 이 순간 즉 오늘이라고 말합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는 어떤 시간이 가장 중요한가요?

태피스트리로 직조한 듯한 화려한 색감의 그림책
IBBY 폴란드 섹션의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디자인 부문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아무 씨와 무엇 씨》처럼 《어제 씨와 내일이》도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펜 선이 눈길을 끕니다. 전작보다 그림은 더 섬세해졌습니다. 폴란드 도자기에서 익히 경험했던 것 같은 원색의 꽃과 식물 과일 무늬가 책 전체를 수놓고 있으며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삶의 다양한 모습을 시계라는 원형의 틀로써 표현하고 있습니다.
글과 분리해서 그림이 주는 이미지의 말을 따라가는 재미도 함께 맛보기를 권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나 파슈키에비츠
1979년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브로츠와프에 있는 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제까지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어요.시각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위해 잡지에 동화와 시, 소설을 싣고 있고, 시집을 출간한 시인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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