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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여다보렴
북뱅크 | 4-7세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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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위로’와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가만히 들어주었어』의 작가 코리 도어펠드가 ‘수용’과 ‘극복’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가만히 들여다보렴』으로 돌아왔다. 아이들도 우울을 겪는다. 느닷없이 찾아오는 우울을 맞는 건 아이라도 예외일 수 없다. 이 그림책 속 ‘핀’도 어느 날 불현듯 찾아온 우울에 혼자 웅크린 채 이불 밖으로 절대 안 나가겠다고 한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다정한 설득에 핀은 이불을 뒤집어쓴 그대로 산책길에 나선다.

숲길을 걷는 내내 그들은 많은 것을 본다. 땅속 깊이 뿌리내린 크고 튼튼한 나무들, 아래에 헤엄치는 물고기 떼가 있는 고요한 물, 꼼짝하지 않고 앉아 있는 어미 새 아래에는 곧 날아오를 아기 새가 숨 쉬는 알이 있다는 것 등. 그리고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이 어쩌면 ‘자신을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일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핀에게 나직이 묻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주친 등산객들을 보며 핀은 사람들도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보이는 것보다 훨씬 커다란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의 ‘이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위로’와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가만히 들어주었어』의 작가 코리 도어펠드가 ‘수용’과 ‘극복’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가만히 들여다보렴』으로 돌아오다!

아이들도 우울을 겪습니다. 느닷없이 찾아오는 우울을 맞는 건 아이라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이 그림책 속 ‘핀’도 어느 날 불현듯 찾아온 우울에 혼자 웅크린 채 이불 밖으로 절대 안 나가겠다고 하지요. 하지만 할아버지의 다정한 설득에 핀은 이불을 뒤집어쓴 그대로 산책길에 나섭니다.

숲길을 걷는 내내 그들은 많은 것을 봅니다. 땅속 깊이 뿌리내린 크고 튼튼한 나무들, 아래에 헤엄치는 물고기 떼가 있는 고요한 물, 꼼짝하지 않고 앉아 있는 어미 새 아래에는 곧 날아오를 아기 새가 숨 쉬는 알이 있다는 것 등. 그리고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이 어쩌면 ‘자신을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일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핀에게 나직이 묻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주친 등산객들을 보며 핀은 사람들도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보이는 것보다 훨씬 커다란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의 ‘이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번역본 제목은 원제 ‘이면(Beneath)’ 대신 ‘(이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렴’으로 붙였습니다.)

크고 많은 것이 숨어 있는, 우리가 모르는 세계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도록 이끌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저절로 스르르 몸을 기대고 싶게 만드는 따뜻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물 위는 저렇게 고요하지만
물속엔 온갖 생명이 힘차게 팔딱거리고 있단다.”

“겉으론 시들어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에선 무언가 새롭게 태어나고 있어.”

  작가 소개

지은이 : 코리 도어펠드
베스트셀러 그림책 『가만히 들어주었어』를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려 왔어요. 원래는 미국 일리노이주에 살았는데 미네소타주에 있는 대학에 오면서 이곳 자연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렸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렴』은 작가가 슈피리어호 북쪽 호숫가를 따라 웅장하고 신비하게 펼쳐진 자연에 바치는 책이에요. 작가의 아버지와 레니 할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여 인류의 나이테 속 수많은 경험을 전해 듣는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남편, 두 아이, 징크스라는 이름의 구조견과 함께 살고 있는 코리는 오늘도 미네소타의 자연을 탐험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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