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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토론 배틀
생각이 커지고 입이 열리는
애플북스 | 청소년 |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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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여러 사람 앞에 서기만 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떨리고, 의견을 말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자기의 생각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고픈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말하기 지침서다.

  출판사 리뷰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초등 토론 수업

최근 우리 교육은 지식이 아닌 삶과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는 과정으로 변화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전통적인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자 중심 수업을 통해 토론 수업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타인을 설득하기 위해 내 생각을 제대로 말할 수 있는 토론 능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끊임없이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는 습관을 길러야만 가능하다. 토론 수업은 학습의 결과보다 협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중시하며,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공동체적 학습 태도의 향상을 추구한다. 이러한 수업 방식은 학습자 간의 친화력을 높이고, 학습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한때 학원에서 ‘웅변’을 배우는 게 유행인 시절이 있었다. 어디서든 발표 잘하고 당당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학부모들의 마음이 담겼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말하기나 스피킹 기술을 배워 발표 능력을 키우려는 경우도 많다. 애플북스 신간 《신나는 토론 배틀》은 여러 사람 앞에 서기만 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떨리고, 의견을 말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자기의 생각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고픈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말하기 지침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시작하는 신나는 토론 매뉴얼

요즘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을 다양하게 즐기면서 창의성까지 발휘한다. 반면, 특정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제대로 말하는 것은 어려워한다. 심지어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까지 포털 사이트 검색과 ‘유튜브’에 의존하여 그대로 옮기는 경우도 많다.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논리적으로 주장을 펼치지 못하고 그에 따라 문제해결도 힘들어진다.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함께, 자기의 생각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고력을 갖추어야 한다. 아이의 생각이 커지고 입이 열리는 토론 교육은 그러한 점에서 중요하다.
토론은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특정 주제에 대해 찬성 혹은 반대 의견을 말하는 형태다. 문제가 되는 논제를 둘러싸고, 근거를 바탕으로 각자의 주장을 펼치고, 상대의 의견을 반박하면서 설득하는 과정이 토론인 것이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을 받은 부모에겐, 논리적이지 않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도,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말을 말대꾸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격식을 갖춘 무겁고 딱딱한 토론이 아니라, 사소한 대화부터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선생님(부모)과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리고 동화 나라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면서 아이들의 역량을 높인다.

동화 나라 캐릭터가 펼치는 7가지 토론 배틀

토론은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있어야만 진행되는 경기와 같다. 그러므로 발언을 혼자 독점하려 하지 말고 상대에게도 동등한 발언 기회를 주어야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상대를 위해 잠시 참아 주는 예의가 필요하다. 상대가 잘못 발음하였거나 실수한 말에 비웃거나 비난하지 않는 정중함도 필요하며, 나와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멀리하지 않아야 한다. 상대의 의견이 ‘틀림’이 아니라 내 생각과 ‘다름’을 인식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잊지 않아야 한다.

이 책의 2부에서는 토론 나라의 민구와 유경, 침묵 나라의 고요, 잠잠, 조용, 그리고 이들의 이웃인 참견 나라의 간섭, 참가, 간여 등이 등장하는 7가지 토론 배틀 사례를 소개한다. 첫 번째 ‘시끌벅적 난상 토론’에서는 《오즈의 마법사》의 허수아비가 등장하여 지혜와 현명함을 지닌 캐릭터로 활약한다. 두 번째 ‘둥글게 둥글게 원탁 토론’에서는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백설 공주》의 박사 난장이가, 세 번째 ‘브레인 라이팅’에서는 도널드 덕이 항상 대범하고 창의적인 캐릭터로 분하여 토론에 참여한다. 네 번째는 ‘신호등 토론’에서는 피노키오의 조력자인 지미니 크리켓이 문제해결을 위해 힘쓰며, 다섯 번째는 명탐정 코난이 ‘배심원 토론’에서 특유의 예리함과 논리적 추론력을 발휘하고 여섯 번째로 세다Ceda 토론(교차 질의 토론)에서는 미키마우스가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토론 나라의 민구가 동화 나라 깜짝 캐릭터들의 지원 사격 없이 ‘일대일 토론’의 관문을 헤쳐 나간다.

많은 사람은 ‘토론’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회’나 ‘싸움’을 떠올린다. 대회에서의 토론이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특정 주제에 대해 찬성 혹은 반대 의견을 격렬히 털어놓고 말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론은 일상에서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도와주고,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명하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대회나 싸움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
들어가며

토론은 형식이나 판결 방식 등 토론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분류되는데, 다음의 네 가지 형태가 가장 보편적이다. ①결론을 유보하면서 반대편의 의견을 비판하여 물리치는 방식의 논쟁식 토론(Debate), ②결론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면서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의 협의식 토론(conference), ③결론을 유보하면서 온갖 의견을 수렴하는 형태의 뇌뢰식 토론(brainstorming), ④결론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면서 자기 의견과는 다른 의견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음모식 토론(conspiracy)이 그것이다.
1부 토론으로 가는길, 토론의 형태

논제는 토론의 재료다. 요리할 때 채소와 고기, 각종 양념 등의 재료가 필요하듯 토론도 논제라는 재료가 필요하다. 논제는 자기의 주장을 내세울 때 중심이 되는 ‘논쟁점들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사안(문제가 되는 안건)을 명료하게 구분해 주는 진술문’이다. 그래서 명료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토론에 들어가기 전에 그에 대한 해석을 일치시켜야 한다. 그래서 토론 대회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단어의 정의’다. 단어가 내포하는 의미와 그 단어가 이야기하는 문제의 범위를 확정하는 것이다.
1부 토론으로 가는길, 토론의 논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점희
교육전문가이자 ‘(주)바론디지털교육연구소(구.신나는미디어교육)’ 대표다. 전국의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지역 도서관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한국교육신문>과 <한국독서신문> 등에 칼럼을 기고했고, 경향신문 NIE 전문 일간지 <열려라 신문 나라>의 편집팀장, 소년한국일보의 미디어교육 담당을 역임했다. EBS <교육마당>, 쿡TV <우리 아이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조인스TV <열려라 공부 시즌 2>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다.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를 강의하고 있으며, 강사와 교사를 위한 표준강의안 및 수업지도안을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일기》, 《보드게임, 교육과 만나다》,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 토론, 우리 아이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하나의 관문

1부 토론으로 가는 길

토론의 의미
토론 구성원의 조건과 역할
토론의 형태
토론을 위한 자리 배정
행복한 토론 -아고라
토론의 논제 : 7가지 조건에 대하여
논증의 이해
논거 찾기
논증의 표현
행복한 토론 -미디어 리터러시
입론서 작성
주장 말하기
토론자가 갖춰야 할 예의
반박을 위한 배경지식 키우기
행복한 토론 -부모와 함께 읽는 토론 사례

2부 토론 배틀 광장

round 1 시끌벅적 난상 토론
round 2 둥글게 둥글게 원탁 토론
round 3 브레인 라이팅(Brain Writing)
round 4 신호등 토론
round 5 배심원 토론
round 6 세다(CEDA) 토론
round 7 일대일 토론

마치며 : 초등부터 토론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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