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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재판
봄날의곰 | 4-7세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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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산중 임금 호랑이가 허방다리에 빠져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나그네가 호랑이를 발견한다. 하지만 호랑이를 살려주었다가 덥석 잡아먹힐까 봐 주저하게 된다. 그러자 호랑이는 살려 주면 은혜를 평생 잊지 않겠다며 애원한다. 나그네는 그 말을 믿고 통나무를 가져와 호랑이를 꺼내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호랑이가 약속을 휑 내팽개치고 나그네를 잡아먹겠다고 한다. 억울한 마음에 나그네는 재판을 받아보자고 한다. 과연 숲에서 만나는 재판관 참나무, 황소 그리고 토끼는 누구의 편을 들어줄까?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토끼의 재판」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전래동화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흥미진진한 전개, 통쾌한 권선징악, 빵빵 터지는 재미까지 매력을 고루 갖추었기 때문이다. 전래동화는 누가 어떻게 들려주고 어떤 그림과 어우러졌느냐에 따라 새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다. 그래서 2023년 버전의 새로운 『토끼의 재판』이 기획되었다.

어린이문학 최고의 입담꾼 박윤규 작가 특유의 구수하고 맛깔나는 글과 굳건한 팬층을 지닌 이우일 만화가의 위트 있고 화려한 그림이 만나 『토끼의 재판』이 새롭게 탄생했다. 전래동화의 재미와 교훈, 소리 내어 읽는 맛을 한층 살리면서 유머 있고 강렬한 그림으로 눈과 귀 모두 즐거워지는 『토끼의 재판』을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무한한 상상의 세계, 권선징악의 교훈, 폭발하는 재미!
전래동화의 매력에 만화적 그림이 더해져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전래동화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해학과 슬기가 가득 담겨 있고, 인과응보, 사필귀정, 권선징악의 주제가 뚜렷하며, 무엇보다 어린이를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강렬한 재미를 지녔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해 읽히는 옛이야기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며 신선한 재미와 매력도 함께 발견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봄날의 그림책 :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팥죽 할멈과 호랑이』, 『안녕, 태극기』, 『신기한 사과나무』, 세 작품의 글이 실린 박윤규 작가는 「토끼의 재판」을 더욱 생동감 있고 풍성하게 살렸습니다. 작가는 옛이야기의 원형을 살리기 위해 『한국의 민담』을 참고하여 새롭게 구성하면서 어린이들이 본문 그대로 연극으로 재현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글을 다듬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자연스러운 입말체와 리듬감 넘치는 말의 반복, 다채로운 의성어, 의태어가 글맛을 살려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한편 『토끼의 재판』은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로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우일 만화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그간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창조해온 이우일 작가는 만화적인 유머와 개성으로 가득한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다양한 구도로 페이지마다 캐릭터의 심리 변화가 돋보이도록 역동적으로 그렸으며, 이야기의 주요 무대인 허방다리를 기준으로 바뀌는 시선의 변화를 세밀하게 포착해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독특하고 기발한 이우일 작가의 만화 기법과 감각적이고 세련된 밝은 색감이 어우러진 『토끼의 재판』은 원래 이야기를 알고 있던 독자에게도 신선한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윤규
중앙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으며, 오월문학상에 소설이,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앙대, 건국대, 서울예술대에서 문예 창작을 강의했고,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산왕 부루』, 『버들붕어 하킴』,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내 이름엔 별이 있다』, 『방울새는 울지 않는다』, 『뿔쇠똥구리의 꿈』, 『아리랑』 등이 있고, 『팥죽 할멈과 호랑이』, 『안녕, 태극기』, 『신기한 사과나무』는 초등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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