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돌돌돌 말려있는 3m의 롤을 쭉! 펼치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 30cm마다 다른 그림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놓고 놀이하기에도 좋다. 색칠을 완성하면 예쁘게 오리거나 30cm마다 있는 절취선을 따라 내가 원하는 곳에 붙여 예쁘게 꾸며 보자.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부담없이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폼폼푸린은 짙은 갈색의 베레모가 트레이드마크인 골든리트리버랍니다.
좋아하는 말은 ‘외출’이고 싫어하는 말은 ‘혼자 집 지키기’이지요.
취미는 신발 모으기로 주인인 아빠의 가죽 신발, 엄마의 샌들을 한 짝씩
몰래 숨겨 둔답니다. 우유와 푹신푹신한 팬케이크, 엄마가 만들어주는
푸딩을 가장 좋아해요. 특기는 낮잠과 푸딩 체조예요.
누구와도 잘 친해지며, 주인 누나의 집 현관에 있는 푸린 용 바구니에
살고 있어요. 푸린의 꿈은 점점 더 커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돌돌 말려있는 3M 길이의 롤을 쭉 펼치면
다양한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
하나, 30cm마다 다른 그림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타사 제품들과 다른 점! 30cm마다 그림이 전부 달라서
다양하게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색칠놀이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 놓고 자유롭게 색칠놀이 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편리해요!
셋, 색칠놀이가 나만의 꾸미기 스티커로!
색칠놀이 뒷면에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접착면이 있어서
그림을 완성한 후, 가위로 오려서 원하는 소지품을 스티커로 꾸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