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가 첫 그림책 시리즈. 두 돌 전후의 아가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있게 배변 습관을 길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드북이다. 황금 똥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만든 재미있는 책 형태가 아가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책을 통해 귀여운 동물 친구들 모두 응가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나도 응가를 해야지’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출판사 리뷰
아가의 배변 훈련을 돕는 황금똥 모양의 보드북
표정놀이 보드북인 《까꿍 만만세》, 손놀이 보드북인 《까꿍 찾았다》, 이유식을 소재로 다인종 다문화 속의 아기들을 표현한《까꿍 뭘 먹을까》, 아가 성장 표현 보드북인《사과가 팔랑》을 잇는 시리즈물로 두 돌 전후의 아가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있게 배변 습관을 길러갈 수 있도록 도우미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보드북입니다. 아가들의 황금 똥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만든 재미있는 책 형태가 흥미를 유발해 아가들의 외출시에도 늘 갖고 다니는 놀이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아가들은 이 책을 통해서 배변 훈련이 힘겹고 고통스러운 과정이 아니라, 누구나 다 해야 하는 꼭 필요한 과정이자 또 다른 행복한 시간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응가를 관찰할 수 있어요
이 보드북에는 강아지, 고양이, 다람쥐, 송아지 등 아가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뿌우웅 뽕뽕~’하고 멍멍이가 방귀를 뀌고 난 뒤, 기분 좋게 응가를 합니다. 눈이 휘둥그레진 아가는 ‘어, 이게 뭐지?’하고 관심을 갖지요. 그 다음에는 ‘뿌룽 뿌루룽~’더 요란한 방귀 소리가 들리고 고양이가 응가를 하면, 아가는 얼른 다가가 고양이 응가를 관찰합니다. 이처럼 아가는 색도 모양도 다르지만, 귀여운 동물 친구들 모두 응가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어라, 나도 응가를 해야지’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동물 친구들을 따라 아기 변기에 앉게 된 아가는 ‘뽕 뽕 뽕뽕뽕~’ 방귀를 뀌고, 드디어 응가에 성공합니다. 스스로 변기에 앉고, 스스로 배변을 하게 된 아가는 뿌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되지요. 이 보드북은 이처럼 배변 훈련뿐 아니라 자연 관찰 그림책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가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응가의 색과 모양을 자연히 관찰하게 됩니다. 조리퐁 같은 모양의 응가부터 철푸덕 빈대떡 크기의 응가까지, 동물들의 응가는 색도 모양도 아주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가의 재미와 안전을 모두 생각한 보드북!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모습은 도톰한 부직포로, 동물 친구들의 응가는 곱고 예쁜 색깔의 지점토로 만들어 낸 정성이 듬뿍 담긴 예쁘고 깜찍한 보드북입니다.
장수하늘소가 자체 개발한 돼지똥 뽕뽕이 캐릭터 장난감을 매단 놀이책!
그림 책과 함께 제공되는 돼지똥 뿡뿡이 캐릭터 장난감. 장수하늘소가 자체 개발해서 국내 업체에서 제작한 순수 국산품이다.
『방귀뽕 뿌직똥』은 아가들의 배변 습관을 돕기 위해 기획된 만큼 책 자체가 황금 똥 모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리 아가가 받는 첫 선물 「우리 아가 첫 그림책」 시리즈
장수하늘소는 그 동안 아가들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 받는 선물이 책 선물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가 첫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 아가들의 호기심을 끌고 엄마 아빠에게는 감동을 줄 수 있는 보드북으로 출간하여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표정놀이 보드북 『까꿍 찾았다』를 비롯해서 손놀이 보드북 『까꿍 만만세』, 이유식 놀이 보드북 『까꿍 뭘 먹을까』, 무럭무럭 크는 아가를 그린 『사과가 팔랑』을 출간한 데 이어, 배변 훈련을 소재로 한 『방귀 뽕 뿌직 뽕』을 펴냅니다. 우리 아가가 받아든 첫 선물이 책이었으면! 그 책을 가지고 마음껏 놀았으면! 「우리 아가 첫 그림책」시리즈는 우리 아가들이 처음 받는 선물이자 귀여운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길도형
1965년에 태어났고, 국민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몇 년 뒤 좋은 어린이 책을 생각해 내서 어린이가 좋아하는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었고, 지금까지도 그런 마음 변하지 않는 걸 보면 아주 잘된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기 이 땅에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에게, 여기 이곳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쁨을 언제까지나 잃지 말아야겠습니다.‘산이아빠’란 필명으로 《엄마 아파? 내가 호해 줄게!》 《감쪽같이 속았지!》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등의 그림책을 지었고, 《선생님 얼굴 그리기》라는 창작동화도 지었습니다. 또한 《어진 사람들이 사는 호랑이 땅 이야기》 《인류 100대 과학사건》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우주 이야기30》 등의 어린이 교양 도서를 쓰는 등 많은 어린이 도서를 기획하고 직접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