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빠가 들려주는 우리말 어원 이야기 시리즈 2권.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온 고려대 국문학 박사 김양진 교수가 동물 이름들에 담긴 우리말의 뿌리를 이야기한다. 총 5부 소리에서 온 이름, 모양에서 온 이름, 동작에서 온 이름, 색깔에서 온 이름, 다른 이름에서 온 이름으로 나누어 각 동물 이름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밝힌다. 말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휘력뿐만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이 발달된다.
산, 들, 바다, 집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 이름들의 어원을 옛날이야기 하듯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권말 부록에는 동물 이름과 관련된 속담, 분류하기, 퍼즐, 의성어·의태어 표현하기, 모양 연상하기, 소리 연상하기, 글짓기 등 독서논술을 대비한 단계별 문제를 수록해 어휘력과 표현력을 쑥쑥 키워준다.
출판사 리뷰
독서논술의 기초 어휘력을 쑥쑥 키워주는
김양진 박사의 어원 이야기 두 번째 책!
-범, 고슴도치, 가재, 두꺼비 등 50가지 토종 동물들에 얽힌 우리말 이야기
-속담, 초등논술 대비 문제 수록
아빠가 들려주는 어원 이야기 시리즈 두 번째 책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온 고려대 국문학 박사 김양진 교수가 사랑하는 두 아들들에게 들려주던 어원 이야기를 책으로 묶었다. 첫 번째 책 『동요 노랫말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에 이어 두 번째 책 『동물 이름 어디에서 왔을까?』에서는 동물 이름들에 담긴 우리말의 뿌리를 이야기한다. 총 5부-소리에서 온 이름, 모양에서 온 이름, 동작에서 온 이름, 색깔에서 온 이름, 다른 이름에서 온 이름-로 나누어 각 동물 이름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밝힌다. 앞으로 설화 속에 담긴 어원, 동화 속에 담긴 어원 등을 주제로 3권, 4권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어휘력, 상상력이 쑥쑥!
옛날에는 병아리가 ‘비육비육’ 운다고 생각했어요. ‘비육’거리며 우는 ‘아기’라는 뜻으로 ‘비육아리’라고 부르다가 점점 ‘비가리’, ‘빙아리’, ‘삥아리’로 소리가 바뀌어서 지금은 ‘병아리’ 또는 ‘뼝아리’라고 한답니다.
-본문 중에서
범, 꿩, 개구리, 부엉이, 두꺼비, 넙치, 베짱이, 미꾸라지, 해오라기, 노루, 가마우지…… 듣기만 해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재미난 동물 이름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 책은 산, 들, 바다, 집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 이름들의 어원을 옛날이야기 하듯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말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휘력뿐만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이 쑥쑥 커간다.
속담, 초등논술 대비 문제 수록
2010년 중1 국어 교과서가 국정에서 23종 검정 교과서로 바뀌면서 초등 독서논술이 한층 중요시되었다. 이 책 권말 부록에는 동물 이름과 관련된 속담, 분류하기, 퍼즐, 의성어·의태어 표현하기, 모양 연상하기, 소리 연상하기, 글짓기 등 독서논술을 대비한 단계별 문제를 수록해 어휘력과 표현력을 쑥쑥 키워준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양진
국어형태사 전공,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한국어의 형태 변화에 대한 연구 및 어원 탐구에 주력하고 있다. <고려대 한국어대사전>(2009)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국어 어휘사와 국어학사 분야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어사전학 개론>(공저), <우리말 동요노랫말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등의 저서와 '≪고려사≫ 속의 고려어 연구', '朴通事에 등장하는 몇몇 난해 지명에 대하여' 등의 논문이 있다.
목차
소리에서 온 이름
범
꿩
병아리
딱따구리
부엉이
소쩍새
뻐꾸기
고양이
개
개구리
모양에서 온 이름
가재
두꺼비
넙치
갈치
돌고래
고슴도치
생쥐와 생토끼
염소와 코뿔소
영덕대게
바퀴벌레
방아깨비
동작에서 온 이름
나비
톡토기
쐐기
베짱이
미꾸라지
날치
제비
다람쥐
두더지
개미핥기
거미
거머리
색깔에서 온 이름
불개미
불가사리
불곰
불여우
파랑새
노루
해오라기
까마귀
가마우지
올빼미
다른 말에서 온 이름들
박쥐
게아재비
버마재비
살쾡이
도마뱀
멧돼지, 멧새, 메뚜기, 멧닭, 멧비둘기
노린재
권말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