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박연철의 독자 참여형 그림책. 작가와 이야기 속 인물은 서로 와글와글 떠들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들도 함께하자며 초대한다. 아주 미묘한 차이로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들이 탄생한다. 독자가 직접 쓰고 그리며 그림책 창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자!”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박연철의 독자 참여형 그림책이야기의 작가가 이야기를 포기하려고 해요. 기껏 새로운 이야기를 썼는데 비슷한 이야기가 이미 나와 있지 뭐예요? 실망해서 그 이야기를 버리려던 순간, 이야기 속 인물들이 나타나 항의해요. 작가가 이야기를 포기하면 자기들은 세상으로 나갈 수 없게 되니까요. 그래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어요. 작가와 이야기 속 인물은 서로 와글와글 떠들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요.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들도 함께하자며 초대해요. 아주 미묘한 차이로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들이 탄생하지요. 독자가 직접 쓰고 그리며 그림책 창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그림책.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연철
영국 킹스턴 대학 온라인 교육 과정인 API(Advanced Programme in Illustration) 과정을 수료했으며, ‘어린이책 작가 교실’, ‘김서정 동화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어처구니 이야기』로 2005년 비룡소 황금도깨비 대상을 수상했고,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로 2007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꼭두각시놀음을 소재로 한 흥겨운 그림책 『떼루떼루』로 2015년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 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작품으로 『지구를 지켜라』 『안녕! 외계인』 『개미와 물새와 딱따깨비』 『피노키오는 왜 엄펑소니를 꿀꺽했을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