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의 정서 발달, 인지 발달, 신체 발달을 위해 엄마가 코치해 주어야 하는 베이비 코칭법을 한 페이지 그림책으로 소개한다. 놀이터에서 놀 때, 그림을 그릴 때, 옷을 고를 때, 사물 카드를 볼 때 등 1년 365일 내내 잊지 말아야 할 요긴한 월령별 코칭법이 그림책으로 펼쳐져 있어 아기와 함께 도란도란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도서 소개
아기의 숨은 잠재력을 깨우는 똑똑한 엄마들의 베이비 코칭!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은 훌륭한 코치입니다. 돌이 될 무렵 걷기 시작하는 아기들은 집안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만지고 두드리고 꺼내 봅니다.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기들에게 엄마는 복합적인 경험을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경험이 많을수록 언어 능력이 향상되고 타인과 어울리는 법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집 안에서 놀이활동을 할 때도 어른과 아이가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아이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아기와 함께 그림을 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이 책은 아기의 정서 발달·인지 발달·신체 발달을 위해 엄마가 코치해 주어야 하는 베이비 코칭법을 한 페이지 그림책으로 전달해 줍니다. 놀이터에서 놀 때, 그림을 그릴 때, 옷을 고를 때, 사물 카드를 볼 때 등 1년 365일 내내 잊지 말아야 할 요긴한 월령별 코칭법이 그림책으로 펼쳐져 있어 아기와 함께 도란도란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언어 획득의 시기, 말이 폭발적으로 느는 아기와 나누는 베이비 코칭법을 소개합니다.
1 아기의 두뇌를 깨우기 위해 수다쟁이가 되어 주세요.
아기에게는 지식이나 정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따뜻한 음성으로 뭔가를 자꾸 말해 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대화거리를 만들어 말해 주는 방법을 익힐 때까지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린다고요? 연극을 하는 것 같아 어색하다고요? 30개월까지 인생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우는 시기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엄마는 더욱 수다쟁이가 되어야 합니다. 엄마의 베이비 코칭이 어떠냐에 따라 아기는 긍정과 부정, 낙관과 비관의 경계를 넘나들기 때문입니다.
2 정서 발달·인지 발달·신체 발달을 위한 베이비 코칭
아이가 처음 세상에 나올 때 "으앙!" 하고 터뜨리는 첫 울음부터 아기의 말입니다. 이때부터 이미 말
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고 세상을 탐색하기 시작합니다. 걷기 시작하면 아기의 탐색 영역은 무한대로
확장됩니다. 더 많이 말해 주고 복잡한 자극물을 보여 주어야 하지요. 아기의 월령에 따른 발달 단계
에 맞게 놀이를 하고, 대화를 시도해야 아기는 안정감과 재미, 행복한 기분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아기가 반응이 없어도 인내심을 가지고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말을 걸어 주세요. 하루에 한 가지 적
극적인 베이비 코칭이 이루어지면 아기의 몸과 마음은 눈에 띄게 발달할 것입니다.
3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이기숙 교수가 강력 추천한 책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이기숙 교수는 이 책 <베이비 코칭>의 가치를 다음과 같이 표현해 두었습니다.
"아기들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지능의 잠재력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아기의 숨은 잠재력을 깨우는 데는 부모와의 밀접한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기 때부터 부모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는 지능 발달, 행동 발달, 사회성 등 모든 부분에서 뛰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베이비 코칭>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지요. 수많은 육아서가 있지만 정작 알기 쉬우면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주는 책은 찾기 힘듭니다. 이 책은 부모들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월령별 정서·인지·신체 발달에 대한 요긴한 육아 정보를 그때그때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베이비 코칭,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아기', '너'로 표현된 부분은 아기의 이름으로 바꾸어 말해 주세요.
2. 흉내 내는 말은 부드럽고 리듬 있는 음성으로 말해 주세요.
3. 아기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면 맞장구를 쳐 주고 꼭 안아 주세요.
4. 베이비 코칭의 활용법을 익히고 나면 무엇이든 대화거리를 만들어 보세요.
5. 아기와 함께 이 책 본문 속에 숨은 노란 새 13마리를 찾아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최은규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동덕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제5회 MBC 창작동화대상에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개구리》, 《미워하지 마》, 《머릿속을 헤엄치는 생각 물고기》, 《머릿속을 헤엄치는 창의 물고기》,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13~15개월 :
뭘 하고 있니?
첨벙첨벙 물놀이하자
공원에 가 보자
16~18개월 :
슝슝~ 우리 미끄럼틀 탈까?
기분이 좋아요
쿵짝짝, 함께 연주할까?
꾸물꾸물 애벌레
19~21개월 :
어머, 참 예쁜 아기구나
엄마가 그린 그림이야
어떤 집을 짓고 싶어?
22~24개월 :
높이 쌓자, 하나 둘 셋!
머리 어깨 무릎 발
요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