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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에 누굴까? (보드북)
첫 거울 놀이책
시공주니어 | 4-7세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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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첫 거울 놀이책. 구름, 해, 나무, 달, 별 그림 속에 안전 거울이 들어 있다. 책장을 펼칠 때마다 각기 다른 모양으로 반짝이는 안전 거울이 아이들의 흥미를 끈다. 간결하고 표현이 풍부한 문장을 읽으며 거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과 자연물로 변신해 보자. 거울에 모습을 비춰 보며 인지 능력을 기르고, 여러 대상을 흉내 내어 보며 각각의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구름, 해, 나무, 달, 별 그림 속에 안전 거울이 들어 있어요. 책장을 펼칠 때마다 각기 다른 모양으로 반짝이는 안전 거울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요. 간결하고 표현이 풍부한 문장을 읽으며 거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과 자연물로 변신해 보세요. 거울에 모습을 비춰 보며 인지 능력을 기르고, 여러 대상을 흉내 내어 보며 각각의 특징도 배울 수 있어요.

거울 놀이로 인지 능력을 길러요
어린아이들은 거울을 무척 좋아하지만, 아주 어릴 때는 거울 속 모습이 자신이라는 걸 인식하지 못해요. 그러다 차츰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인지 능력이 발달하고 자아 개념도 생겨나요. 이 책에는 거울 놀이를 할 수 있는 안전 거울 다섯 개가 들어 있어요. 거울은 각기 다른 그림 속에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반짝이며 아이의 시선을 끌고, 깨질 염려가 없어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 속 거울을 보며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재미있게 거울 놀이를 즐겨 보세요. 거울에 비친 아이의 얼굴을 손으로 가렸다 보이며 까꿍 놀이를 해도 재미있답니다.

동물과 자연물을 흉내 내며 배워요
책 속 거울을 들여다보며 열 개의 동물과 자연물로 변신해 보세요. 용감한 사자가 되어 “으르렁” 소리를 내고, 반짝이는 해가 되어 햇살처럼 환하게 웃어 봐요. 파닥파닥 새가 되어 훨훨 하늘을 날고, 초롱초롱 별이 되어 별빛처럼 곱게 노래도 불러 보고요. 장면마다 실린 문장은 간결하면서도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사용되어 언어 발달에 도움을 주어요. 아이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어투여서 친근하고 다정한 느낌이 들지요. 문장 속 ‘네가’ 자리에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들려주면 더 즐거워할 거예요. 여러 동물과 자연물을 흉내 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힘차게 몸짓하는 동안 표현력과 신체 조절 능력이 길러지고, 흉내 내는 대상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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