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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엄마
계수나무 | 4-7세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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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잔소리 때문에 우리 집에서 못 살겠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꿈 꿔 보았을 어린 시절의 작은 일탈.
늘 곁에 있어서 그 깊이를 가늠하지 못했던
엄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우리 집보다 친구네 집이 더 좋다고? 그럼 한번 가 봐!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친구네 집에 가서 살 거야’ 혹은 ‘○○네 엄마가 우리 엄마였으면’하는 생각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어린이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반항 중 하나일 텐데요, ‘엄마, 우리 엄마’는 아이들의 이러한 심리를 깜찍한 이야기로 풀어낸 책입니다. 더불어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포근함과 엄마의 큰 사랑까지도 함께 전합니다.
흔히 벌어지는 엄마와 아이의 소동은 대부분‘방 좀 치워라’, ‘깨끗이 씻어라’와 같은 엄마의 말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이를 잔소리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런 소동은 아이가 자라도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반복되는 일상으로 굳어지기 십상입니다. 심리학자이도 한 작가 유타 랑로이터는 어린이들의 흔한 반항심뿐만 아니라, 엄마 토끼의 모습을 통해 엄마가 반항하는 아이에게 보여 주어야 할 태도까지 함께 담아냈습니다. 요시가 말대꾸를 하며 가출을 감행하는데도 엄마 토끼는 훈계는커녕 곧 돌아올 거라며 ‘엄마 포스’를 풍기는데요, 엄마 토끼의 이러한 모습에서 심리학적 해결 방법을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자연스럽게 부모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되찾게 된다는 것이지요. 부모의 생각을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하거나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는 지점입니다.
‘엄마, 우리 엄마’는 아이에게는 늘 곁에 있어서 그 깊이를 가늠하지 못했던 엄마의 사랑을, 엄마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사려 깊은 책입니다.

토끼 요시의 깜찍 발랄 가출기

청소해라, 체조해라, 세수해라…. 아침부터 시작된 엄마의 잔소리가 요시는 너무 귀찮습니다. 차라리 친구네 집에 가서 사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계속되는 엄마의 잔소리에 심통이 난 요시는 엄마에게 말대꾸를 하고 집을 나가 친구네 집으로 갑니다. 맨 처음 도착한 들쥐 라라네 집에서 요시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라라와 함께 장난감도 가지고 놀며 재미있게 지냅니다. 하지만 라라가 장난감을 치우지 않아 요시는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요시는 라라네 집을 나와 오소리 라피네 집으로 갑니다. 라피네 집은 장난감이 많지 않아 넘어질 일은 없지만, 라피네 형제들이 잘 씻지 않아 쾨쾨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참다못한 요시는 다음날 다람쥐 핍시네 집으로 갑니다. 핍시네 집은 깨끗하고 냄새도 나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집이 나무 위 높은 곳에 있어 오르내리기가 너무 힘듭니다. 핍시네 집에서도 나온 요시는 이제 이모가 있는 사촌 페피네 집으로 갑니다. 사촌 페피네 집에 가니 아무도 잔소리하지 않고 사촌들과 재미있게 놀 수도 있어서 정말 즐겁습니다. 드디어 요시는 이모네 집에서 오래오래 살 거라며 굳게 결심을 합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자 요시는 이상하게도 마음이 허전해집니다. 자꾸만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요시는 무언가 깨달은 듯 갑자기 이모네 집에서 나와 엄마가 있는 집으로 달려갑니다. 숨이 차도록 뛰어와서는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요”라고 외치며 엄마 품에 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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