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초원을 탐험하며 재미있게 숨바꼭질하자. 손가락 길을 따라 가서 플랩을 들추면 사자, 하마, 기린, 코끼리, 얼룩말 등 초원 동물들이 나타난다. 손가락으로 만지는 홈과 들춰 보는 플랩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장난감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자. 옴폭 패인 길과 여러 모양의 그림을 만지며 초원을 탐험하고, 플랩을 들춰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으며 신나는 숨바꼭질을 즐겨 보자.
출판사 리뷰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손가락 길을 따라가며
즐겁게 숨바꼭질해요!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초원을 탐험하며 재미있게 숨바꼭질해요. 손가락 길을 따라 가서 플랩을 들추면 사자, 하마, 기린, 코끼리, 얼룩말 등 초원 동물들이 나타나요. 손가락으로 만지는 홈과 들춰 보는 플랩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장난감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요. 옴폭 패인 길과 여러 모양의 그림을 만지며 초원을 탐험하고, 플랩을 들춰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으며 신나는 숨바꼭질을 즐겨 보세요.
초원 동물들과 즐겁게 숨바꼭질해요 햇볕을 가려 주는 풀숲 그늘에서 누가 쉬고 있을까요? 높은 나무 꼭대기에 닿을 수 있는 건 누구일까요? 풀 모양의 플랩을 열면 누워서 뒹굴뒹굴하는 아기 사자가, 나무 모양의 플랩을 열면 기다란 목을 위로 쭈욱 뻗은 기린이 나타나요. 플랩을 열기 전에 아이에게 누가 숨어 있을지 짐작해서 말해 보게 하세요. 플랩 속의 동물이 플랩 밖에도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답을 유추할 수 있어요. 플랩 속의 동물이 누구일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추리력과 사고력이 길러지고, 플랩을 열어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 개의 플랩이 달린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의 호기심이 극대화돼요.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을 올려다보는 애벌레를 찾은 순간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올 거예요. 다른 장면에서도 애벌레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만지고 놀며 촉감을 자극해요 장면마다 기다란 곡선 모양의 길이 홈으로 파여 있어요. 꽃, 풀, 나뭇잎, 나뭇가지, 열매, 돌, 해, 별 등의 그림도 옴폭하게 파여 있지요. 언뜻 보기엔 그냥 그림처럼 보이지만, 손으로 만져 보면 파인 부분을 촉감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아이가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고, 옴폭 파인 그림을 만지며 놀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익숙해지면 눈을 감은 채 더듬어서 만져 보고 눈을 떠서 무슨 그 림인지 확인하며 놀아도 재미있어요. 다양한 형태의 홈을 만지며 노는 동안 촉감이 자극되고 두뇌가 발달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