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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탈무드 이야기 1
지경사 | 4-7세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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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탈무드 속 이야기 중 '포도밭의 여우', '막내의 요술 사과', '두 시간의 값어치' 등이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쉬운 낱말과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 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준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의 행동과 갖가지 사건들을 통해 참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12편의 탈무드 속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 쑥쑥! 상상력 무럭무럭!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정서 함양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책을 읽고
토론하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탈무드 속 이야기 중
<포도밭의 여우>, <막내의 요술 사과>, <두 시간의 값어치> 등이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쉬운 낱말과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 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줍니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의 행동과 갖가지 사건들을 통해 참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 불룩해진 배 때문에 빠져 나갈 수가 없네!”
여우는 할 수 없이 울타리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달콤한 냄새가 솔솔.
여우의 배는 자꾸만 꼬르륵꼬르륵.
하루, 이틀, 사흘.
--<포도밭의 여우> 중에서

“자네들 중 여기 이 사람보다 포도를 더 많이 딴 사람이 있나?
이 사람은 자네들이 하루 종일 걸려 한 일보다 더 많은 일을
두 시간 동안 해냈네. 그러니 품삯을 똑같이 주는 게 당연하지 않나?”
그러자 따지고 들던 일꾼들은 부끄러워 고개를 푹 숙였어요.
--<두 시간의 값어치> 중에서

“훌륭한 것도 때로는 보잘 것 없는 그릇에 담는 것이
훨씬 나을 때가 있다는 걸 왕비님께 가르쳐 드리고 싶었습니다.”
왕비는 부끄러워 그만 얼굴이 발개지고 말았습니다.
--<그릇 안에 담긴 것> 중에서

  목차

포도밭의 여우
막내의 요술 사과
두 시간의 값어치
진짜 어머니 가짜 어머니
다시 찾은 돈지갑
세 친구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구멍 뚫린 보트
아버지의 지혜
등불을 든 이유
그릇 안에 담긴 것
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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