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무시무시 거인이 살고 있는 숲으로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아무도 가지 않은 숲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맛있는 사과와 자두가 열린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기도 하고, 들꽃이 자라는 언덕에 오르기도 한다. 점점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가면 과연 어떤 일을 경험하게 될까?
책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숲의 다양한 모습과 일어나는 일들이 잔잔한 그림과 글로 표현되었다. 또한 각 장면에서 ‘그리고 그렇게 했습니다.’의 문장의 반복으로 그림책의 재미를 더해 준다. 거인의 숲으로 가는 사람들을 따라 우리도 함께 가 보자.
출판사 리뷰
무시무시 거인이 사는 숲에 함께 가요<거인의 숲으로>는 무시무시 거인이 살고 있는 숲으로 가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아무도 가지 않은 숲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해요. 맛있는 사과와 자두가 열린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기도 하고, 들꽃이 자라는 언덕에 오르기도 하지요. 점점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가면 과연 어떤 일을 경험하게 될까요?
<거인의 숲으로>는 숲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숲의 다양한 모습과 일어나는 일들이 잔잔한 그림과 글로 표현되지요. 또한 각 장면에서 ‘그리고 그렇게 했습니다.’의 문장의 반복으로 그림책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거인의 숲으로 가는 사람들을 따라 우리도 함께 가 보아요.
★편집자 리뷰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무시무시 거인이 살고 있는 숲에 대해 알고 있나요? 혹시 그 숲에 가본 적이 있나요? 그곳은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어떻게 다를까요?
<거인의 숲으로>는 한 가족이 거인의 숲에 들어가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무시무시 거인이 나타날지 모르지만 가족들은 전혀 겁을 내지 않아요. 오히려 당당히 숲 속의 환경을 탐색하지요. 사과와 자두도 따 먹고, 들꽃이 자라는 가파른 언덕을 오르기도 하지요. 뿐만 아니라, 크릉크릉 울어 대는 신비한 동물에게 다가가 먹이를 주고 돌봐 주기도 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그 환경에 적응을 하고 호기심을 보입니다.
<거인의 숲으로>에 나오는 가족처럼 여러분도 새로운 것, 새로운 환경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그리고 적응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캐스린 케이브
런던의 햄스테드에서 살면서 어린이책을 쓰고 있으며, <나랑 좀 달라도 괜찮아>로 유네스코 아동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용감한 그로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