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화제의 아동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두 배로 늘어난 컬러 만화와 더 기발하고 웃기는 이야기가 가득한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 윔피 키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고 만들고 싶어 하지요. 그레그처럼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 그리고 반짝반짝하는 아이디어로 이 책을 채워 보세요. 아주 특별한 내 이야기를 쓰면서 어느새 어린이 작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출판사 리뷰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가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어요!
화제의 아동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두 배로 늘어난 컬러 만화와 더 기발하고 웃기는 이야기가 가득한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 윔피 키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고 만들고 싶어 하지요. 그레그처럼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 그리고 반짝반짝하는 아이디어로 이 책을 채워 보세요. 아주 특별한 내 이야기를 쓰면서 어느새 어린이 작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구성
친구들과 함께하는 명예의 전당,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것, 내가 겪은 아주 특별한 경험, 나의 뇌 구조, 내가 생각하는 나의 미래, 탁월한 선택의 순간, 친구들에 관한 특급 정보, 가족 나무 그리기, 나만의 특별 샌드위치 만들기, 놀라운 타임캡슐 만들기, 내 인생 최고의 순간들, 숫자로 알아보는 인생, 나만의 특별한 구호, 내 머릿속의 지우개, 정말 정말 솔직한 진실 게임, 베스트 프렌드 테스트, 나만의 스포츠 팀 만들기, 최고의 자동차 여행 계획 세우기, 나만의 노래 만들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유령의 집, 나만의 신발 꾸미기, 다목적 변명거리 만들기, 냠냠쩝쩝 최고의 간식 월드컵, 마음을 보여 주는 신비한 얼룩무늬, 내 자서전의 제일 첫 장 쓰기 등등
『윔피 키드』 시리즈
윔피 키드 1 : 학교 생활의 법칙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윔피 키드 4 : 여름 방학의 법칙
윔피 키드 5 : 사춘기의 법칙
윔피 키드 6 : 머피의 법칙
윔피 키드 MOVIE DIARY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는 일기나 독후감 쓰기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어린 친구들도 즐거워하며 스스로 쓱쓱 만드는 아주 놀라운 마법의 책이지요. 그런데 많은 어린이들에게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가 드디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왔어요. 좀 더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을 깜짝 놀라게 할 거예요. 일부러 글짓기 공부를 할 필요도, 따로 논술을 배울 필요도 없어요. 내 생각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쓰고 그리는 동안 글 솜씨, 그림 솜씨는 저절로 자라날 수 있지요.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 표현력도 놀랄 만큼 성장할 테고요. 그레그보다 더 멋지고 더 재미있는 나만의 특별한 윔피 키드를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맘에 들어요 - ID : 블루마운틴
형제가 없는 나의 외동아들에게 사준 책이다. 아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너무나 좋아한다. 내가 보기에도 정말 사랑스럽고 고마운 책이다. 빈 공책을 아이에게 들이대면 막막해할 텐데, 이 책은 재미있게 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서 상상력과 무한 창의력, 마음 치유력까지 많은 효과를 갖고 있는 놀라운 책이다. 내 아이가 이 책을 잘 활용하고, 다 쓰고 나서도 영원히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좋겠다.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 - ID : 행운의 수정
이번에 다시 만난 윔피 키드는 아이가 스스로 글을 쓰고 직접 만들 수 있다고 하여 엄마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지요. 아이들이 글쓰기를 할 때 많이 힘들어 하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윔피 키드 책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그림도 그리고 만화도 그려 넣고 얼마나 신나겠어요.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만화도 그려 넣을 수 있어 한 권의 책으로 여러 가지를 해 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더욱 특별하게 찾아온 윔피 키드 - ID : feel통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는 나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레그의 그림일기처럼 나도 그림을 그리고, 말풍선을 채워가도록 되어 있다. 어떤 답이 없기에 마음대로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다. 그 글과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내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통로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쩌면 미처 몰랐던 아이의 글쓰기 능력에 감탄을 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그레그처럼 일기를 열심히 쓰다 보면 글을 쓴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먼 훗날 시간이 흐르면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떠올리며 웃게 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제프 키니
『윔피 키드』 시리즈로 뉴욕 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197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90년대 초, 메릴랜드 대학을 다녔다. 그는 대학 신문에서 ‘이그도프’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될 결심을 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그가 신문에 연재한 만화는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1998년에 『윔피 키드』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할 계획을 세웠다. 제프는 6년 동안 이 만화 소설을 집필하다가 펀브레인 홈페이지(Funbrain.com)에 매일 1회씩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윔피 키드』의 온라인 버전은 5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그의 만화를 읽은 셈이다.
2006년, 제프 키니는 해리 N. 에이브라햄 출판사와 『윔피 키드』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계약한다. 그렇게 해서 『윔피 키드』는 2007년 4월, 세상에 나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2008년 1월에 출간된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나온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와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세기 폭스사에서 영화로 제작하여 2010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인터넷 퍼블리싱 회사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온라인 게임 창작을 도우면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써 멀티플레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프는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양진성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3학기 수료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마지막 네안데르탈인, 아오』『윔피키드』『여자, 파워로 세상을 호령하라』『개미, 지구의 작은 지배자』『이토록 지독한 떨림』『토니와 프랭키』『위대한 건축의 역사』『육체의 악마』『글로벌리아』『서른 개의 관』『초록 눈의 아가씨』 등 5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