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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일기장
장영(황제펭귄) | 4-7세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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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만 5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집에서 부르는 나이로 6~7세, 만으로 5세인 아동은 이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글을 읽을 수 있고, 간단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글도 쓸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은 독자의 참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한 권의 책으로 거듭나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인 것이다. 처음부터 기록과 보관에 초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나아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길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눈물이 난 날’, ‘소중한 것이 생긴 날’, ‘좋은 음악을 들은 날’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소재들은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밀착되어 있다. 아이들은 이 책과 함께 ‘자신의 경험 담기’에 익숙해질 것이고, 만약 이 책의 기록들을 1년 뒤…, 5년 뒤, 아니 성인이 되어 다시 본다면 어릴 적 소중한 추억의 단편들을 하나씩 떠올리게 되리란 것을 쉬이 짐작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다!

이 책은 기록 그림책이라는 시리즈물이다. 즉 기록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0세부터~5세까지 연령별로 기획된 이 시리즈 중 이번에 출간된 책은 만 5세용으로, <나의 첫 번째 일기장>과 <내년엔 학교에 가요> 이렇게 두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은 만 5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집에서 부르는 나이로 6~7세, 만으로 5세인 아동은 이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글을 읽을 수 있고, 간단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글도 쓸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은 독자의 참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한 권의 책으로 거듭나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인 것이다.
물론 유아용 학습지류처럼 독자에게 답을 요구하는 출판물은 흔히 있어 왔다. 정해진 답이 있으며, 맞고 틀림에 대한 판별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것들이다. 하지만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은 정답이 없다. 게다가 아이들마다 생활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똑같은 책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기존 책과 가장 큰 차별점인 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기록과 보관에 초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나아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경험이 오롯이 담길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일기쓰기 고민 해결 - 5세, 우리 아이의 생활 모습을 한 권에 녹여내다

초등학생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 ‘일기 쓰기’라는 이야기가 있다. 학교에서 일기 쓰기는 점점 강조되고 있는 반면, 정작 아이와 학부모들에게는 매일매일 거의 같은 생활로 시간이 꾸려지는, 특히 도시 아이들의 경우에는 “오늘은 또 어떤 소재를 가지고 쓰지?” 하고 고민하게 되는 상황이 빈번히 연출되곤 하는 게 현실이라는 것이다. 원론적인 가르침이 아닌, 생활 속의 작은 경험과 느낌이 모두 일기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다.

‘눈물이 난 날’, ‘소중한 것이 생긴 날’, ‘좋은 음악을 들은 날’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소재들은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밀착되어 있다. 아이들은 이 책과 함께 ‘자신의 경험 담기’에 익숙해질 것이고, 만약 이 책의 기록들을 1년 뒤…, 5년 뒤, 아니 성인이 되어 다시 본다면 어떨까?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을 꼬옥 껴안고 어릴 적 소중한 추억의 단편들을 하나씩 떠올리게 되리란 것을 쉬이 짐작할 수 있다.

별책 <내년엔 학교에 가요>
우리 아이 입학 준비- 정서적 준비도 필요하다!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은 기대 반, 두려움 반이다. ‘초등학교 형아’라는 타이틀은 자랑스럽지만, 새로운 상황에서의 경험은 낯설음으로 가득 찬다. 이 책은 내년에 학교에 갈 5세 아이들에게 미리, 그리고 천천히 학교생활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쉽고 친절하다. ‘초등학교에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년 동안 학교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에 대해 <내년엔 학교에 가요>는 엄마와 즐겁게 미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한다.
‘두려움은 알 수 없는 것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학교생활 미리 알아보기’를 통해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과 성공적인 안착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수나 언어 같은 지식들만이 아닌, 정서적 준비를 필요로 했던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제안하고 싶은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 공모에 당선, 2001년 SBS TV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동화 쓰는 일에 폭 빠져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 『광모 짝 되기』,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 『팥쥐 일기』,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50』,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 등이 있다.

  목차

이야기 하나. 나의 하루는
나는요
나는 변덕쟁이
우리집이에요
생일 파티를 했어요
사람들이 좋아요

이야기 둘. 혼자서도 척척척
나는 책벌레
자전거 타고 씽씽 가요
척척 나는 심부름 대장
스스로 하는 내 방 정리
집안일 함께하기 대작전

이야기 셋.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애완동물은 내 친구
마음으로 읽는 동화 안녕, 내 친구
쑥쑥 자라라, 고구마야
나는 지구환경 지킴이
마음을 나누면 더 행복한 세상

이야기 넷. 세상을 아름답게 해요
아름다운 소리를 만드는 음악
세상을 그리는 예술, 미술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공연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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