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부문 수상작. 이 책은 사라진 색깔들과 색깔이 사라져 어두움이 찾아온 마을이 대비되어 보여지는 장면, 사라진 색깔들이 모여 움직이는 화려함과 긴장감 넘치는 장면 등 미적 요소가 가득한 그림책이다. 특히 연필로 세밀하게 표현한 어두운 마을, 그리고 작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최고의 탐정 페르, 색깔 도난 사건 수사 시작!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이상한 마을, 어느 날부터 밤이 되면 색깔이 몽땅 사라졌다가 아침이 되면 돌아오는 일이 일어났어요. 수많은 탐정들이 사라진 색깔을 찾아 나섰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지요. 결국 최고의 탐정이라 불리는 페르가 나설 수 밖에요!
사라진 색깔을 찾아 수사를 펼치는 명탐정 페르, 과연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미스터리 수사물처럼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기존의 발상을 깨뜨린 신선한 결론을 만나 보세요.
알록달록 수많은 색깔들의 표현으로 미적 요소 가득사라진 색깔들과 색깔이 사라져 어두움이 찾아온 마을이 대비되어 보여지는 장면, 사라진 색깔들이 모여 움직이는 화려함과 긴장감 넘치는 장면 등 미적 요소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특히 연필로 세밀하게 표현한 어두운 마을, 그리고 작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에서 제정한 '눈높이아동문학상'은 1991년 '대교문학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부문에 당선된 《색깔 도난 사건》은 문학상 최연소 수상자, 고등학생이 수상한 작품으로 밤이 되면 색깔이 사라지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탐정 페르가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페르와 함께 사라진 색깔을 찾으며 풍부하고 따뜻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혜린
현재 경기예술고등학교 만화창작과에 재학 중입니다. 색깔 도난 사건은 작가의 첫 작품이에요. 글 쓰는 걸 좋아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과 만들기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을 많이 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