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문해력의 뿌리는 아이가 글을 읽고 쓰기 이전에 시작된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글자를 읽거나 말하지는 못하지만 부모가 건네는 소리로 단어를 인지하고 사물을 구분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영아기부터 소리 내어 책을 읽어 주고 책을 만지며 시간을 보내는 등 책과 함께 노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음각과 양각으로 각 페이지가 이루어진 이 책은 일상의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워 준다. 쉽고 선명한 그림에 나타난 오목한 음각과 볼록한 양각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다보면 다양한 개념들을 익숙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 문해력 <오목오목 감각그림책>과 함께해요! 문해력의 뿌리는 아이가 글을 읽고 쓰기 이전에 시작됩니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글자를 읽거나 말하지는 못하지만 부모가 건네는 소리로 단어를 인지하고 사물을 구분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영아기부터 소리 내어 책을 읽어 주고 책을 만지며 시간을 보내는 등 책과 함께 노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음각과 양각으로 각 페이지가 이루어진 이 책은 일상의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쉽고 선명한 그림에 나타난 오목한 음각과 볼록한 양각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다보면 다양한 개념들을 익숙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과 함께 문해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음각과 양각을 따라가며 쉽고 자연스럽게 소근육의 힘을 키워요!소근육은 정교한 움직임에 필요한 근육으로 얼굴 근육이나 손가락 근육 등이 소근육에 속합니다. 섬세하고 작은 움직임은 소근육이 담당하고 있어요. 이러한 소근육 발달은 생후 1년부터 발달하여 활성화되며, 소근육의 발달은 두뇌 발달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독립성으로까지 이어집니다.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을 구성하고 있는 페이지의 크고 작은 음각과 양각은 자연스럽게 한 손가락으로 만지며 따라가거나 두세 손가락으로 집으려고 하게 될 거예요. 지속되는 감염병과 스마트 기기의 일상화로 소근육 발달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요즘,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소근육의 힘을 키워 보세요.
손길과 눈길을 끄는 근사한 도서 - 뉴욕 타임스<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의 작가, 그자비에 드뇌의 그림은 또렷한 색들이 책 안에서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서로 대비되는 선명한 색들이 그림을 더 쉽고 재미나게 표현해 영유아 독자의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직관적이고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감상으로 이어질 거예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이렇게 읽어요. 1. 책의 표지를 보고 내용을 상상해 보세요.
2. 페이지를 넘겨 소리내어 읽어 주세요.
3. 아이의 손가락으로 음각과 양각을 요리조리 따라가 감각을 깨워 주세요!
<반대말>눈에는 알록달록, 손끝에는 오목오목
가벼운 구름과 무거운 코끼리를 보고 만지며 느껴요.
우리 아기 첫 감각그림책
하얗고 까매요. 위에 있고 아래에 있어요. 가득 찼고 비어 있어요. 갇혔고 자유로워요. 작고 커요. 반대되는 다양한 개념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은 각 페이지마다 음각과 양각으로 채워져 있어요. 올록볼록한 페이지를 손끝으로 만져 오감을 깨워 보세요. 단어와 개념을 인지하고 구분하며 문해력의 뿌리를 쑥쑥 키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자비에 드뇌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어요. 포스터를 만들고 장식하는 등 다양한 산업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2019년 볼로냐 라가치상 영유아 부문에서 스페셜 맨션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독자들과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로 처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