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7권.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일곱 번째 원칙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부모, 학교, 책, 놀이 등을 통해서 새롭고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비가 오던 어느 날, 캔들 씨네 4남매는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를 보고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된다. 캔들 씨네 4남매가 사는 마을에는 아이들이라곤 캔들 씨네 4남매뿐이었기 때문에 학교도 없고, 친구들도 없었다. 그래서 캔들 씨네 4남매는 무지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이곳저곳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출판사 리뷰
<원칙7 :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비가 오던 어느 날, 캔들 씨네 4남매는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를 보고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캔들 씨네 4남매가 사는 마을에는 아이들이라곤 캔들 씨네 4남매뿐이었기 때문에 학교도 없고, 친구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캔들 씨네 4남매는 무지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이곳저곳으로
여행을 떠났지만 결국 학교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네 아이들은 무지개에 대한 궁금증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Children's Rights=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파인앤굿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출판사 서평]어린이는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무상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고, 동등한 기회로 자신의 능력과 판단, 도덕적·사회적 책임감을 갖게 하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사회에 이바지하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어린이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의 원칙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부모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어린이는 놀고 즐기며 지낼 권리가 있습니다. 놀고 즐기는 것도 교육과 같은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사회와 정부는 어린이가 이 권리를 누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배움은 사람들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세계를 보여 주고, 그 많은 것 중에서 고를 수 있도록 기준을 제공해줍니다. 캔들 씨네 식구들은 아무도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배움은 탐험이지만 한편으로는 놀이이기도 합니다. 쉽지 않은 활동이지만 많은 이득을 줍니다. 아이들은 부모, 학교, 책, 놀이 등을 통해서 새롭고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의 특징]1. 아이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여 줍니다.
2.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3. 파스텔톤의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4.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어른들의 필독서입니다.
<어린이 권리 동화! 이렇게 읽어 주세요.>1.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향유해야 할 권리와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세요.
소중한 어린이 권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3. 어린이 권리 10가지를 온 가족이 나누고 실천하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다 같이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독후 활동지를 활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스 캐브레라
197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약학과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바르셀로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전자 출판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