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심심한 마을 시리즈 2권. “하지 마!” “안 돼!” 일색이던 어린이 생활습관 책의 한계를 뛰어넘어 재미있는 놀이처럼 위생과 건강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틀린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 아이 스스로 선을 그으면서 ‘눈’이 아니라 ‘손으로 읽는’ 그림책이 되도록 특화시켰다.
씩씩하고 활발한 까불이, 신중하지만 헛똑똑이처럼 보이기도 하는 똑똑이, 쾌활하지만 성급한 덜렁이, 침착하지만 굼떠 보이는 꼼꼼이, 수줍음 많지만 다정한 달캉이, 깍쟁이 같지만 누구보다 남을 잘 돕는 알캉이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감정 이입할 수 있는 친숙한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은 캐릭터 친구들이 ‘거북이’와 함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쳐야 할 생활습관이 무엇인지 재미있게 이야기 할 수 있다. ‘거북이’와 함께 아이들이 하루 종일 보내는 공간들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어떤 습관이 우리 몸에 해로운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병원을, 의사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병원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드뭅니다. 아무리 씩씩한 어린이라도 주사는 무서워하기 마련이고요. 평생 병원에 갈 필요 없고, 의사 선생님을 만나지 않아도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아이가 자라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가야 할 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중에는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병원에 가는 아이들이 꽤 많지요. 씻기 싫어하는 아이도 있고, 이 닦기 귀찮다는 아이도 있고, 예방주사 맞기 싫다고 우는 아이, 아직 채 여물지 않은 장을 온갖 먹을거리로 괴롭히는 아이도 있어요.
그래서 건강하게 오래 살기로 유명한 ‘거북이’에게 부탁했습니다. 거북이와 함께 아이들이 하루 종일 보내는 공간들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어떤 습관이 우리 몸에 해로운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도록 했습니다.
“하지 마!” “안 돼!” 일색이던 어린이 생활습관 책의 한계를 뛰어넘어 재미있는 놀이처럼 위생과 건강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의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어린이 스스로! 어린이가 먼저! 어린이가 주도하는 위생.건강 교육!!아이들은 지극히 당연한 것도 모르고 있기 마련이에요. 손을 어떻게 닦아야 깨끗하게 닦는 것인지, 목욕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밖에 나갔다 들어올 때 왜 꼭 씻어야 하는지, 번번이 이를 닦아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지, 일일이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엄마나 아빠는 어쩔 수 없이 ‘잔소리 대마왕’이 되고 맙니다. 그러다 보면 어린이들에게도 미움 받기 십상이지요. 그래서 건강하고 지혜로운 ‘거북이’가 하나하나 자상하게 일러 줍니다. 치과에 가기 싫어하는 까불이, 하루 종일 밖에서 놀다 들어와 씻지도 않고 동생을 만지려는 덜렁이, 감기에 걸리고도 차디찬 아이스크림만 찾는 꼼꼼이를 보면서 어린이 스스로 “이렇게 하면 아픈데!” “난 안 이럴 거야!” 다짐할 수 있게 돕는 거지요.
책을 통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작은 문제들을 미리 경험해 보고 아이가 씩씩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습니다. 자기 몸에 맹렬한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알맞은 건강 교육도 할 수 있고요!
살아 숨 쉬는 캐릭터!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구성!<심심한 마을>의 첫 번째 책 《우리 마을 소방관은 맨날 심심해》를 본 어린이 독자들은 틀린 행동을 하는 책 속 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엄마 아빠, 난 안 그러지?” 이야기하는 걸 그렇게 즐거워하더랍니다. 놀이하듯 읽었기 때문이지요. 독자들이 좋아한 놀이책의 장점을 살려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 역시 틀린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 아이 스스로 선을 그으면서 ‘눈’이 아니라 ‘손으로 읽는’ 그림책이 되도록 특화시켰습니다.
또한 《우리 마을 소방관은 맨날 심심해》에서 만났던 친구들을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씩씩하고 활발한 까불이, 신중하지만 헛똑똑이처럼 보이기도 하는 똑똑이, 쾌활하지만 성급한 덜렁이, 침착하지만 굼떠 보이는 꼼꼼이, 수줍음 많지만 다정한 달캉이, 깍쟁이 같지만 누구보다 남을 잘 돕는 알캉이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감정 이입할 수 있는 친숙한 캐릭터들이 가득해요. 아이들은 캐릭터 친구들이 ‘거북이’와 함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쳐야 할 생활습관이 무엇인지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림 모든 장면에 숨어 있는 ‘거북이’를 찾아 “여다!” 외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펼쳐 보는 페이지들을 중간 중간 끼워 넣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심심한 마을> 시리즈 저작권 수출!어린이 독자 스스로 책 속 아이들을 도와준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는 점, 어린이의 안전(1권, 출간).건강(2권).교통(3권, 출간 예정).환경(4권, 출간 예정) 교육을 놀이처럼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 소방관(1권), 의사(2권), 경찰관(3권), 환경미화원(4권) 등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준다는 점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시리즈 완간 전에 중국으로 시리즈 저작권이 수출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