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2단계 세 번째 책은 시골 할머니 댁에 간 서연이의 이야기를 담은 <구름 하나 별 아홉>이다. 서연이와 함께 시골 할머니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사물의 수를 세어 보고 연속해서 수 세기를 연습할 수 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2단계의 세 번째 그림책
: ‘시골 할머니 댁에 간 서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10까지 순서대로 수 세기“서연이가 기지개를 켜며 마당으로 나와요. 눈이 부시게 파란 하늘이 서연이를 반기네요.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 둥실둥실 떠 있어요. 서연이는 커다란 구름이 꼭 폭신폭신 할머니 품 같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요. 할머니 댁은 똑같이 생긴 아파트에 사는 서연이 집과는 달라요. 커다랗고 네모난 집 둘이 붙어 있어요. 마당에 나무도 많고 꽃도 많아요. 강아지랑 토끼랑 닭도 함께 살아요. 서연이는 할머니 댁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2단계 세 번째 책은 시골 할머니 댁에 간 서연이의 이야기를 담은 『구름 하나 별 아홉』입니다. 서연이와 함께 시골 할머니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사물의 수를 세어 보고 연속해서 수 세기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구름 하나 별 아홉』에서는 동화 속 물체의 수를 순서대로 반복해서 세어 보고 이전 수와 이후 수를 확인하며 수와 친숙해지는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서연이의 행동을 따라하고 감정을 공감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 세기’와 친해지는 수학동화‘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구름 하나 별 아홉』는 물체의 수를 반복해서 세어 보면서 수의 순서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강아지 셋, 오이 넷, 달걀 다섯 등 여러 가지 물체를 반복해서 세다 보면 수의 순서를 익히고 이전 수와 이후 수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다른 색으로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4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첫 책 《스티커 전쟁》을 시작으로, 때로는 친구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때로는 엄마처럼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엄마 어릴 적에》, 《시간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감정학교 1~5》, 《소문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