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은 24개월부터 감정이 세분화되지만 표현하는 방법이 서투르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종류를 알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로 감정을 익힐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하면서 건강한 정서와 사회성을 갖출 수 있다.
출판사 리뷰
3세부터 세분화되는 감정, 스티커 놀이로 배워요화나요, 슬퍼요, 기뻐요, 사랑해요, 놀라워요…….
아이들은 24개월부터 감정이 세분화되지만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종류를 알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로 감정을 익혀보세요.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하면서 건강한 정서와 사회성을 갖출 수 있답니다.
<감정표현 얼굴꾸미기>만의 5가지 포인트
30가지 감정들을 만나요편안한 강아지, 슬픈 사자, 질투하는 닭, 화난 호랑이, 부끄러운 양, 놀란 병아리, 외로운 물고기, 실망하는 돼지까지! 여러 동물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겪는 감정을 만나요.
프랑스 화가 에밀리가 그렸어요Emilie Lapeyre는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유럽의 유명 출판사와 협업해 여러 그림책을 펼쳐냈지요. 디자인 문구는 물론 패브릭, 도자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활동하고 있어요.
활용만점! 감정 카드도 들어 있어요.앞면에는 다양한 감정이 담긴 그림이, 뒷면에는 감정 이름과 설명이 들어 있어요.
낱장으로 깔끔하게 뜯어져요스티커와 그림이 모두 낱장으로 깔끔하게 뜯어져 놀이하기 편리해요.
생활 속에서도 활용해요감정카드, 이렇게 활용해요. 오늘 느낀 감정을 3가지 말해보고, 알맞은 감정 카드를 3장 골라요. 그런 다음 카드를 고른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