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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안데르센 동화 이미지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안데르센 동화
지경사 | 4-7세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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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수많은 안데르센의 동화 중 10가지 이야기를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쉬운 낱말과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준다. 여러 등장인물, 때로는 동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사건들을 통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명작 동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의 동화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 쑥쑥! 상상력 무럭무럭!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하고
토론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수많은 안데르센의 동화 중
10가지 이야기를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쉬운 낱말과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여러 등장인물, 때로는 동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사건들을 통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명작 동화 그림책입니다.

“얘들아, 안녕! 난 아주 멀리 갈 거야.”
첫 번째 콩알이 인사하며 슈웅 날아갔어요.
“난 해님에게 가고 싶어.”
두 번째 콩알도 쌔앵 날아갔지요.
“아함, 나는 잠이나 실컷 잤으면 좋겠다.”
하지만 세 번째, 네 번째 콩알도 멀리 날아갔어요.
--<완두콩 오형제> 중에서

“나도 따뜻한 난로 곁으로 가고 싶다.”
눈사람의 엉뚱한 말에 개는 놀라서 펄쩍 뛰었어요.
“안 돼! 너는 난로 곁으로 가면 녹아!”
“그래도 괜찮아. 난로 곁에만 있게 된다면…….”
눈사람은 하루 종일 난로만 바라보았어요.
--<눈사람> 중에서

‘내가 예쁘다고? 나는 미운 오리인데.’
미운 아기 오리는 호수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름다운 백조 한 마리가 올려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미운 아기 오리> 중에서

  목차

완두콩 오형제
눈의 여왕
눈사람
행복한 가족
전나무
돼지치기 왕자
장난감 병정
부싯돌 상자
미운 아기 오리
백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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