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방 포켓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가 사랑스러운 미니 퍼즐이다. 퍼즐 하나당 무게가 단 70g으로 가벼워서, 부담 없이 어디든지 들고 다니며 심심할 때 꺼내 놀기 좋다. 자리를 차지하는 밑판이 없어 더욱더 자유롭고, 작은 테이블 위에서도 충분히 조립할 수 있다. 다 놀고 난 퍼즐 조각은 예쁘고 튼튼한 무광 패키지에 다시 담아 보관하면 간편하다.
출판사 리뷰
포켓에 쏙! 가볍고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 퍼즐가방 포켓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가 사랑스러운 미니 퍼즐이에요. 퍼즐 하나당 무게가 단 70g으로 가벼워서, 부담 없이 어디든지 들고 다니며 심심할 때 꺼내 놀기 좋아요. 자리를 차지하는 밑판이 없어 더욱더 자유롭고, 작은 테이블 위에서도 충분히 조립할 수 있어요. 다 놀고 난 퍼즐 조각은 예쁘고 튼튼한 무광 패키지에 다시 담아 보관하면 간편해요.
3 in 1 퍼즐로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하나를 구매하면 3가지 퍼즐을 가질 수 있어요! 가장 가 보고 싶은 도시로 손꼽히는 뉴욕, 런던, 파리의 풍경과 랜드마크를 퍼즐로 만나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타워 브리지, 에펠 탑 등 유명 건축물뿐만 아니라 뉴욕의 핫도그 카트, 런던의 빨간색 이층 버스, 파리의 파리지앵 등 각 도시를 상징하는 오브젝트로 가득해요. 뉴욕이 자랑하는 야구팀은 어디일까요? 엘리자베스 여왕이 사랑한 반려동물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퍼즐을 맞추며 세계에 대한 상식도 저절로 늘어나요.
나만의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요퍼즐 그림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주목받는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 Pintachan이 그렸어요.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등 20여 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작업한 베테랑 화가랍니다. 완성된 퍼즐은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하드보드지 등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방을 꾸며 보세요. Pintachan만의 장난기 가득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세 도시의 톡톡 튀는 풍경이 내 방을 작은 갤러리로 만들어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