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쓰레기로 인한 공기와 바다 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다룬 그림책이다. 최근에 환경 이슈가 되는 잔반의 우려를 담아내 음식 쓰레기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는 음식 쓰레기로 인하여 북극곰 ‘푸푸’가 사는 북극의 환경이 파괴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왜 바다에서 냄새가 나고 얼음이 작아지는 건지 왜 바다 색깔이 어두워지는지는 건지 주인공 ‘푸푸’의 생각과 상황을 질문형식으로 구성되어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환경오염이 더 심각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내가 먹다 남겨서 버려지는 음식이나 쓰레기를 줄여야만 지구가 깨끗해진다는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환경교육, 영양교육 선생님이 쓴 책!
어린이들이 지구를 지키고 보호하는 마음과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환경교육은 아주 중요합니다.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는 쓰레기로 인한 공기와 바다 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꿈꾸는 놀이터 시리즈 1권~ 7권에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주었다면 8권에서 이 닦기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꼼짝 마! 충치균》을 보여주며 칫솔과 치약을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했다면 9권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는 어릴 때부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버리는 음식 쓰레기가 땅속에서 썩기 시작하자 주위의 땅이 점점 오염되기 시작하고 공기도, 바다도 점점 오염되기 시작해요.
북극곰 ‘푸푸’는 궁금한 것이 많아요. 갈매기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펭귄의 걸음걸이는 왜 다른지 이 세상에는 알 수 없는 것투성이라며 고민을 해요. 그러던 어느 날 ‘푸푸’가 사는 얼음과 바다에서 이상한 변화를 발견하고 그 이유가 사람들이 만든 쓰레기라는 걸 깨달았어요. ‘푸푸’는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막을 힘이 없어요. 이대로 계속 간다면 ‘푸푸’와 같은 동물들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곧 ‘푸푸’와 같은 처지가 되고 말 거예요.
최근에 환경 이슈가 되는 잔반의 우려를 담아내 음식 쓰레기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 음식 쓰레기로 인하여 북극곰 ‘푸푸’가 사는 북극의 환경이 파괴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왜 바다에서 냄새가 나고 얼음이 작아지는 건지 왜 바다 색깔이 어두워지는지는 건지 주인공 ‘푸푸’의 생각과 상황을 질문형식으로 구성되어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환경오염이 더 심각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내가 먹다 남겨서 버려지는 음식이나 쓰레기를 줄여야만 지구가 깨끗해진다는 느끼게 될 것입니다.
꿈꾸는 놀이터 그림책 9번째인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의 글을 쓴 문송이 작가는 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일하며 그동안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의 잔반을 눈여겨보면서 음식 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을 느껴오던 중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를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음식 쓰레기가 어떻게 바다와 생태계를 오염시키는지, 북극곰에게 어떻게 위협이 되는지, 아울러 우리에게도, 또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질문형식으로 풀어갑니다. 바다 쓰레기는 바다에 직접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버리는 쓰레기로부터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왜 줄여야 하나요?음식 쓰레기를 태우거나 소각하면 2차 환경오염이 발생합니다. 육지의 쓰레기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와 태풍, 강우 등이 바다로 유입되어 지구가 점점 오염되고 썩어가 우리는 쓰레기를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고 줄이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이미 발생한 쓰레기는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쓰레기를 줄이려는 습관으로 북극곰을 비롯한 많은 바다 생물들의 생명도 살리고,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연과 더불어 사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음식 쓰레기 때문이야!》 그림책은 미래의 환경을 책임질 어린이들이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과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쓰레기를 줄이면 북극곰도 살고 우리도 행복해요지금처럼 환경이 매일 조금씩 파괴되면, 동식물도 사라지고 언젠가는 우리도 사라질 수 있어요. 생명의 뿌리가 흔들리는 위기의 시대, 우리가 눈여겨보고 귀하게 보호할 것은 이 책의 ‘푸푸’와 같은 동물들이에요. 생명이 살 수 있어야, 우리 인간도 이 지구별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요. 얼음 위에서 점점 작아지는 ‘푸푸’를 도와주세요.
최나미 그림 작가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북극곰의 처지와 표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어요. 환경 쟁점이 되는 북극곰의 궁금증을 잘 표현한 그림을 보면서 앞으로는 음식을 남기지 않고 환경보호와 동물보호에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송이
부천에서 태어나 식품영양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